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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여기서부턴 신과 채경의 관계의 진전이 시작되는(?) 투닥투닥 어긋나면서도 또 설레는 그 중간을 딱 잘 잡아서 엄청 흥미진진해집니다. 그치만 채경의 성격이 톡톡 튀기도 해서 무겁지 않고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전 확신의 율파...진짜 요즘 나왔으면 다들 더더욱 율파가 많았을건데... 진짜 율x채경 못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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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신 이와 채경이가 학교 축제에서인형극을 하게 되는데 초반에는 두 사람이 싸우기도 하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결국 학교 축제에서 하게 되는데결과는 인형극 본 사람들은 다 잠들어버렸고 채경이가 조금 다치게 된다 후반부에는 채경이와 신 이가 잠시 떨어지게 되는데 채경이는 신 이와 떨어지는 게 싫은 거 같았다 4권에서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초반 인형극 부분이었다 처음에 둘 다 하기 싫어하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인형극 하는 모습이 그냥 보기 좋았던 거 같다 5권도 빨리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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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신이랑 채경이가 조금 더 가까워질랑말랑한 그런 내용이 많이 들어있지않나싶다. 근데 진짜 율이 엄마... 하.. 드라마에서도 그렇지만 진짜 짜증난다ㅠ 아이고 채경아ㅠㅠㅠㅠ 씨앙 애들 좀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정말 오래된 만화인데 아직도 재밌다 채경이 너무 예쁘고 한복도 예쁘고 그냥다예쁘다ㅠㅠ 내용이 너무 답답하고 짜증스러운것만빼면 다 좋닼 아 그리고 뒷표지도 한국의 전통 (소품) ? 을 볼수있어서 너무 좋다.. 아직까지 뒷표지 가장 인상깊은권은 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