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 16권에서는 신 이와 채경이의 이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채경이는 떠나기 전에 궁녀들에게 음식을 해주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다 둘의 이혼 소식은 신문 한바탕을 채웠고 둘의 이혼에 반대하는 이들도 생겼다 그러나 그 둘의 이혼은 막을 수 없었고 채경이는 정말로 정들었던 궁을 떠나게 되고 신 이는 채경이에게 가지 말라고 소리치지만 이미 채경이는 떠난 뒤였다 16화에서 제일 슬펐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에서 신 이가 채경이에게 가지 말라며 소리치던 장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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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1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채경이 단독표지...너무 예쁘고 맘에 듭니다. 결국 신과 채경은 이혼하게 되고 채경이가 너무 슬퍼해서 맴찢이었던 16권...그치만 전 율X채경을 밀었었기 때문에 이 틈을 타 율이도 채경이의 마음을 얻었으면...둘이 더 이어졌으면...하는 생각도 강하게 들었던 터라 그렇게 낙심하진 않았습니다ㅎ. 그치만 나중에 다시 어떻게 궁으로 돌아올까? 걱정은 하면서 읽었습니다. 결국은 신과 이어질 것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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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부터 미쳤다. 채경이 너무 예뻐.. 근데 속 내용 그림체는 초반과는 달리 많이 과해진 느낌은 안들수가없다ㅜㅜㅜ 그리고 이번권은 너무 맴찢이였어.. 특히 마지막에 신이가 돌아오라고 하는거에서 진짜 괜히 혼자 찡함;;;; 사실 마지막 장면이 너무 안쓰러워서 마지막 장면밖에 생각안난다 지금 이거 쓰는 와중에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