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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작가님의 궁 2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와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신이와 채경이 율이의 뒷이야기가 실려있길 바라며 구매한건데 아니네요ㅜㅜ 그냥 앞 이야기에서 풀어내지 못한 에피소드들을 담은 외전...이네요 그냥 거의 보너스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채경이와 신이의 뒷이야기도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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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2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28권까지 다 모았습니다! 1권부터 28권까지 책장에 주르륵 세워놓으니 너무 뿌듯하고 든든합니다. 외전은 뭐 이후 육아나 알콩달콩한 이런 내용일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앞부분에서 안다뤘던 장면들이 나오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오랜만에 옛날 만화책 정주행 하는 건데 재밌게 읽었네요. 끝- |
|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외전 리뷰. 27권까지 구입하고 나서 읽었는데 두사라의 이야기가 열린 결말로 마무리가 되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완결이라는 28권이 나와서 큰 기대를 걸면서 구입했다. 혹시나 신이와 채경이에 대한 뒷부분이 더 있을까 하고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그냥 소소한 에피소드와 신이와 채경이 합방 하던날 벌어진 과정들의 이야기. 첫부분에 나왔던 어느 후궁의 고백이라는 스토리가 그나마 재밌지 않았나 싶다. 조금더 뒷부분이 외전에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다. 27권이 완결 이야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