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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이야기와 분녀는 엄마를 보고 싶어 저승사자와 내기를 하는 이야기 외모가 이상한 가족과 그 안에 천사같이 아름다워 외톨이인 아들이 나온다 외모가 흉하냐, 마음이 흉하냐 그러나 외모로 판단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분녀 대신 죽었나? 싶은 분녀의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분녀는 저승사자와 내기를 하게 되는데~ 저승사자를 무섭게 그리지않고 내기 좋아하고 사당 짓고 위함받기 좋아하여 친숙하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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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성치 않았던 엄마와의 기억 때문에 비 공포증이 있는 분녀. 빗 소리를 피해 옷장에 숨어 있다가 시끄러운 소리에 나와 봤더니 방 안에서 저승의 관리들이 도박을 하고 있었다. 분녀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는 요구를 걸고 저승사자와 고스톱판을 이어나간다. 화투 안에 그려진 온갖 동물과 인물이 분녀의 승리를 응원하고, 결국 승리의 대가로 친구의 목숨을 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