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녀네 선물가게 8권 나이가 드니 어릴때보다 적게 먹는데도 얼굴은 넓적하게 변하고 몸도 옆으로 더 늘어납니다. 나이탓으로라도 돌려야 합니다.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살려면. 8권은 한강에 사는 물귀신이 사람이 되고 싶어 만나 한 커플이야기입니다. 먹고 또 먹어서 혼자서 등위로 손이 안올라가 때를 못 미는 여자와 그 여자에게 끊임없이 먹을 것을 주며 돌봐주는 남자. 여자는 발레리나 였고 남자는 그녀의 연인같은 치구 그러나 남자의 실수로 여자는 돌이킬수 없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자신을 관리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