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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녀네 선물가게와 비슷한 만화책으로는 '펫숍오브호러즈'가 있는데 그것도 참 재밌는 만화책이었는데, 이것도 역시 내 취향이다. 공포, 스릴러, 판타지, 로맨스가 섞여있는 데다 그림체도 예쁘고 주인공의 스토리만 계속 진행되는 것이 아닌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새롭게 나오면서 스토리도 조금씩 진행되기 때문에 지루하지가 않다. 판타지와 미스테리가 섞인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한 만화로 한번쯤 봐도 괜찮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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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녀네 선물가게 완결입니다 어릴적 봤던 기억이 나서 찾아보니 이북이 있어서 완결까지 구매했어요 이런 오컬트 판타지 만화를 좋아하는데 한국적인 요소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지루함없이 10권까지 잘봤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만화들도 기대됩니다 |
| 옛날기억들이 많이 납니다. 허영심 많은 분녀가 사채를 들여 오픈한 가게, 분녀네 선물가게. 이곳에서 일하는 2m 장신에다 긴 머리를 한 특이한 분위기의 신비스러운 아르바이트 총각. 별거 없어 보이는 가게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비과학적인 사건들이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비한 이야기들. 잘짜인 스토리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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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녀네 선물가게 10권 여전히 즐겁고 재밌고 스토리잇고 감동있고 1권부터 10권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이 감동이 만화산업의 원동력이 되어 K문화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마른 들판의 들불처럼 번져나가길 바랍니다 10권은 모든 이야기가 풀리는 곳입니다. 분녀의 할머니의 업이 그녀의 딸과 손녀인 분녀에게 이어질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그 안에는 남녀의 사랑과 친구간의 배신, 남녀간 사랑의 부실한 믿음과 자신이 살던곳을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픈 소원이 골고루 섞여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