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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그림책이 없는 아들에게
영어그림과 함께 생활습관 또는 상상력을 자극 시켜주는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2권을 만나보았어요
0~3세까지!
귀엽고 사랑스런 아기 보드북
Leslie Patricelli's Big Box of Brilliant Books
총 8권으로 구성 되어있는데요. 제가 갖고 있는 2권 중 하나 인
[ on my potty ]책을 소개 할까 해요
- 내 변기는 어디에 있을까? (한 줄 요약)
아동 동화작가이자 세 자녀를 둔 Leslie Patricelli가 자기의 아이들에게 영감을 받아 직접 만든 보드북이에요
그림체도 매우 심플하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각 페이지마다 다른 컬러로 사용되어있어요 그리고 색감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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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보드북이라서 사실 몇 장 안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장수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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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매우 어렵지 않고 매우 간결하면서 영어를 혹시나 잘 몰라도 그림만봐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으니 그림만으로도 말 지어내서 설명해주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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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고양이 배변하는 곳 강아지는 나무 밑에 자신의 대소변 장소가 있는데
아이도 화장실이 급한데 어디 있는지 찾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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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의 배변기에 앉아서 열심히 집중합니다. ^^ 너무 귀엽더라고요 ㅎㅎ 오래 걸리기도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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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공하는데 효과음이 트윙클 트윙클로 표현해서 개인적으로 웃기기도했어요 ^^
색다른 표현이지만 아이의 모든행동이 예뻐보이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서 저자는 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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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이제 배변활동에 시작에 앞서서 이렇게 영어그림책으로
책의 주인공처럼 행동해야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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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구성되어있어서 낯설어하고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됬는데 생각보다 자기가 찾아서 잘 보더라고요
책 2권 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이 이 책인데요 앞으로 자신이 해야할 일이 이건지 계속 공부하려고 하는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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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 구성 내용은
배변/ 방귀 와 같은 생리 현상 / 목욕하기/ 해도 되는일 안되는 일/ 큰소리와 작은소리/ 안아주고 뽀뽀하기 등 아이의 시각으로 귀엽고 사랑스럽데 담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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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도 반복되는 패턴과 단어 그리고 스토리가 간결해서 영어 첫 걸음마를 뗀 영/유아에게 딱 이에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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