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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1월 24일에 결제한 <절대마녀 02권> 김태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1권을 읽다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웃음이 나왔었는데 2권은 더 재미있어서 행복합니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꼼꼼하게 아껴서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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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녀 2권 2권은 남편찾아간 곳에 남편이 없어 대실망하는 스카일라, 스카일라의 뒤쫗던 음모의 남자들, 스카일라가 성장할 조짐 등이 다루어진다 마녀와 마법사, 연금술사 등이 다루어지는 이 만화는 재밌네 대여점에서 책이 꽂혀있던 그 시절, 빌려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다가 책을 빌려 읽어 만화산업이 성장하지 못해서 이제는 책도 구경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하다가, 전자책 시대는 거스스를 수 없는 시대의 산물이라고 생각해보기도 한다. 만화책을 한장 한장 넘겨보는 것도 좋지만 장소불문 펼칠수 있는 전자책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