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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23일에 결제한 <절대마녀 06권> 김태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작화도 정말 예쁜 작품이지만 사실 스토리가 좋아서 기억에 남는 만화예요. 어릴 때 본 걸 아직까지 잊지 못하니까요. 꼭 소장하고 싶던 작품을 구매하게 돼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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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녀 6 배경이 확장되어 이야기도 확장되었는데 뭔 이야기야? 얘는 누구야? 이런 의문들이 지속적으로 듭니다. 남편도 찾았고, 썸타는 연금술사도 스카일라 쫓아 제도로 오고, 웬 마녀와 웬 마녀인척 하는 여자애와 웬 마법사들이 주르륵 등장하는데, 누군지 배경설명이라도, 어떤 사연인지 풀어주기라도 해야 작가님이 풀어갈 이야기를 따라가고 재미를 느낄거 아니에요. 왜 누군지 궁금하게만 하고 설명이 없지 독자가 추측해서 이해해야 하나요? 상상의 나래를 너무 펼치게 해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