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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18일에 결제한 <절대마녀 10권> 김태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구상할 수 있었던 거죠? 저는 마법이라면 눈이 돌아가는 사람이지만 저만의 이야기를 구상하라고 하면 멘붕이 오는 터라 신기합니다. 재밌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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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녀 10권 10권은 마력의 그릇 주얼에 대한 이야기인가보다. 그리고 마녀를 만들어내기 위해 실험하고 남은 두사람이 등장한다. 주얼과 주벨은 한몸이지만 정신은 두사람, 성격도 다르고. 그리고 주벨에 꽃혀있는 마녀아닌 마녀애. 왜 둘이 무슨관계인지 지난 권에서 이야기를 못봤는데, 왜 마녀애가 주벨에 집착하지? 뭐지? 나 졸았나???? 그리고 쥬벨과 쥬얼, 마녀의 상관관계는 없다. 얘네는 왜 아는사이냐고. 도대체 뭐냐고 이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