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연 작가님의 만화 반혼사 5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화 좋고 연출 좋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잘 보고 있어요. 동양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이라 매화마다 너무 만족스럽네요. 각 에피소드도 재미있지만 메인 캐릭터들 서사도 흥미로워서 밸런스가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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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김태연 작가님의 반혼사 5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검에 깃든 기운?이 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요. 그 아이가 무휘보고 아빠라고 하니까 자기보고는 엄마라고 하라는 기령이...ㅋㅋㅋ 기령이 진짜 특이하고 너무 귀여운 캐릭터에요. 금지옥엽 외동딸 ㅋㅋㅋ 되게 예전에 나온 만화책인데도 기령이 캐릭터는 사랑에 있어서 진취적이라 보는 재미가 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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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혼사 5 4가지 에피소드가 담겨있는 5권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 첫번째 이야기 무휘가 검을 얻는 이야기 물건이 오래되었거나 사람이 물건에 정을 오래도록 주면 도깨비가 된다는 도깨비설화처럼 검을 만든자가 자신의 염원과 정성을 들여 만든 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검을 만든자의 마음이 들어가 정령이 깃든 검이야기. 검이 아직 태어난지 얼마안되어 그런가 정령이 애네. 귀여워. 무휘보고 아빠라고 부르니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는 기령~ 기령이는 대인배 |
| 어릴적부터 좋아하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결말이 사실 많이 아쉽고 후속이 더 있어야한다고 느끼지만.. 어릴적 재밌게 봤던 그 감정 그대로 보면 볼만합니다. 동양판타지의 신비로움을 잘 드러냈다고 생각해요. 예전 책이라 화질도 솔직히 구져요^___^... 그럼에도 가끔씩 생각나는지라 이북소장했습니다. 첫구매시라면 많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월이 흘렀다는걸 느끼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