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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혼사 6 각각 다른 눈을 가지고 있고 한쪽눈에 귀신이라고나 할까, 인간외의 존재라고나 할까를 보는 아이와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오드아이를 검색해 보았더니 눈색깔이 다른 동물, 사람도 있기는 있네. 인간이 아닌것도 자신과 놀아준 의리를 아는데,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해칠생각도 하니~~ 에휴~ 사람노릇하기 쉽지 않구나. 오늘도 길이 아니면 가지말고 내 것이 아니면 탐하지 않으며 안분지족 하려고 노력해야 함에도, 아무 생각없이 무의욕으로 살아간다. 먹고 일하고 자고 먹고 일하고 자고 |
| 김태연 작가님의 만화 반혼사 6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6권은 무휘 이야기가 많이 풀려서 더 흥미진진했습니다. 부모님 과거 스토리 더 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커플인데 안타까웠어요. 이제 마지막 7권 한 권만 남았는데 벌써부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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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김태연 작가님의 반혼사 6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1~7권 중에 가장 좋아하는 권이 6권이에요ㅠㅠ 전체적으로 큰 토대?는 같지만 안에서 여러 이야기가 에피소드 식으로 나와서 뚝뚝 끊기는 감이 있긴 하지만 복선 뿌리고 회수하시는 게 진짜..미쳤어여 가슴뜀 ㅋㅋ 희야 이야기가 제일 좋아요 요괴랑 더 이상 요괴를 볼 수 없는 인간의 우정 너무 아름다움 ㅠㅠ |
| 결말이 사실 많이 아쉽고 후속이 더 있어야한다고 느끼지만.. 어릴적 재밌게 봤던 그 감정 그대로 보면 볼만합니다. 동양판타지의 신비로움을 잘 드러냈다고 생각해요. 예전 책이라 화질도 솔직히 구져요^___^... 그럼에도 가끔씩 생각나는지라 이북소장했습니다. 첫구매시라면 많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월의흔적이 느껴져요. 전 재밌었ㅅㅡㅂ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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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옛날 만화라서 화질이 너무 아쉽지만... 가격이 싼 이유가 있네요. 새로 디지털로 화질 개선본이 나오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을 정도로 화질이 아쉽고 내용은 재미있네요. 1권 볼때는 조금 허술한 느낌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캐릭터에 정들고 에피소드 내용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주인공 두명의 캐릭터 설정이 각각 매력 있어서 얘네의 이야기를 더 길게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