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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갔던 맨하탄거리. 자유여신상..브루클린..공원.. 참 좋아했던 장소들..이 책에 나와 울 아이들과 같이 보니신선했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기억이 없는 아이들.. 언젠간 커서 다시한번 가볼 기회가 있을까 모르겠지만.. 추억여행 하게 해준 고마운책..아직 한글이 덜 익숙한 7세 동생도 오빠따라 즐겨 보려한다 아이들이 얼마전 엄마가 단기선교 다녀온 쿠키런 우즈벡은없냐고 한다 ㅋㅋ 계속 여러나라들이 더 나오길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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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쿠키런 시리즈를 계속해서 사주고는 있어요. 처음에 몇 권을 구입할때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오히려 너무 복잡한 내용이 많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계속해서 사면서 읽다보니 중요한 내용 몇몇가지들은 조금 더 포함시켰으면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도 드는 책입니다. 타겟이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이다보니 어른의 시간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ㅠㅠ
아이는 신나서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고는, 책의 마지막 장에가서 이어지는 다음 편을 또 기다립니다. 아마도 다시 사주게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