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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애쓰는 어미 닭의 모습이 존경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안토니오 루비오고, 주인공은 어미 닭과 병아리입니다. 이야기에선 병아리 목에 개암이 걸려서 어미 닭이 고생하는 이야기입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첫 번째, 병아리가 노래 부르며 개암을 먹다가 목에 걸린 부분이고, ‘나는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병아리가 개암을 먹다가 목에 걸린 모습을 본 어미 닭이 놀라서 호들갑을 떠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침착하게 해결해야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경험이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뭐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야지’라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