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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날리는 구스범스 2 '가면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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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섬뜩한 표지의 책이다. 읽는 동안 닭살도 돋고 자꾸 뒤돌아보게 된다. 큰아이는 웹툰을 봐서 무서운 책도 무서운 영화도 안 무섭다고 하는데 작은아이는 벌벌 떤다. 꿈에 나온다고. 근데 나도 그래... 무서운 영화도 무서운 책도 척척 보고 읽었는데 큰아이를 가지면서 자제를 했고 그 후론 바이바이 한 출판사의 이벤트로 구스범스 시리즈 3권의 샘플북을 받고 가장 궁금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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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섬뜩한 표지의 책이다. 읽는 동안 닭살도 돋고 자꾸 뒤돌아보게 된다. 큰아이는 웹툰을 봐서 무서운 책도 무서운 영화도 안 무섭다고 하는데 작은아이는 벌벌 떤다. 꿈에 나온다고. 근데 나도 그래...

무서운 영화도 무서운 책도 척척 보고 읽었는데 큰아이를 가지면서 자제를 했고 그 후론 바이바이

한 출판사의 이벤트로 구스범스 시리즈 3권의 샘플북을 받고 가장 궁금한 책을 투표하라고 했다.

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2 가면의 복수

3 빈집의 숨바꼭질

제목만 들어도 소름이 끼친다. ^^;;;;;

목각인형의 존재가 무섭긴 해도 이미 처키라는 영화로 인형의 사악한 존재를 알았기에 덜 무서웠고, 빈집의 숨바꼭질은 영화 '디 아더스'와 '식스 센스'로 이미 귀신과 어우려저 사는 사람들을 봤기 때문에 무서웠어도 견딜 수 있었는데 가면의 복수는 할로윈이라는 소재와 자기를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복수하려는 아이의 마음이 전달되어 무척 궁금했다.

 

열두 살 칼리는 체구가 작고 어려 보이는데 깜짝 깜짝 잘 놀라서 놀림을 많이 받는다. 특히 척과 스티브는 칼리를 밥으로 알고 매번 다양한 장난으로 칼리의 비명을 즐기고 급기야 이런 저런 일로 망신까지 톡톡히 당한 칼리는 할로윈 날 복수하리라 다짐한다.

 

엄마는 문화센터 미술교실에서 만든 거라며 칼리와 닮은 머리모양을 보여준다. 일명 소석고. 머리만 덜렁 있어서 칼리는 오싹해 하지만 엄마는 칭찬으로 받아들인다. 엄마가 칼리를 위해 준비한 할로윈 복장 오리는 이미 동생 노아가 입고 칼리를 놀래킨다. 우리의 칼리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마음이 편치않다.

 

할로윈 날, 아이들을 정말 무섭게 놀래켜줄 생각으로 파티용품 가게에 가서 둘러보다 정말 섬뜩한 가면들을 만나고 그 중 제일 겁나는 가면 하나를 고르는데 아저씨는 파는 물건이 아니라고 후회할 거라며 거절하지만 칼리는 단호하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가면을 구입한다.

가면을 쓰자 답답하고 냄새도 나고 이상한 목소리가 나오지만 친구들이 놀랄 걸 생각하며 참는다. 동생 노아는 완전 놀라서 엄마를 소리치며 부르다 누나인 걸 알고 정말 무서웠다고 말한다.

칼리는 가면을 쓰고 더 무섭게 보이기 위해 엄마의 소석고도 들고간다. 대만 남은 낡은 빗자루에 끼워서.

 

친구 사브리나도 엄청 놀라고 척과 스티브는..

가면을 계속 쓰고 있자 칼리는 자꾸 분노가 치솟고, 아이들을 괴롭힐수록 통쾌해진다.

그런데, 소석고가 뭐라고 중얼거리고, 이음새가 사라져서 가면이 벗겨지지 않는다! 

칼리는 평생 괴물 얼굴로 살아야하나? 어떡해...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라는 문구가 있다. 그림이 무섭다면 책장을 안 넘기는 게 좋다.

하지만 무서운거 아무렇지도 않다면 도전해 볼 책이다.

무서운 그림이 나오는 장면은 글을 읽고 바로 접으면서 봤다. 글도 무서운데 그림도 무섭다...

s******a 2014.07.05.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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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를 읽은 아이가 쓴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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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권 -  아이가 쓴 서평   제가 이'구스범스 1권 목각 인헝의 웃음소리'을 읽계 돤 이유는 제가 무서운 이야기을 좋아하고 무서운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을 읽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크리스와 린디입니다. 어느날 린디가 쓰레기통에서 복화술 인형을 찾냈습니다. 린디는 복화술 인형을 잘 다루어서 생일 파티에서 복화술 공연을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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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권 -  아이가 쓴 서평

 

제가 이'구스범스 1권 목각 인헝의 웃음소리'을 읽계 돤 이유는 제가 무서운 이야기을 좋아하고 무서운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을 읽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크리스와 린디입니다. 어느날 린디가 쓰레기통에서 복화술 인형을 찾냈습니다. 린디는 복화술 인형을 잘 다루어서 생일 파티에서 복화술 공연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린디가 돈을 벌자 크리스가 샘이 나서 엄마와 아빠를 쫄라서 크리스도 복화술 인형을 가지게 되었다. 린디는 크리스가 자신을 따라한다고 린디는 크리스가 복화술 인형을 버리게 만들려고 크리스의 복화술 인형으로 온 갓 나쁜짓만 한 것처럼 꾸며놓자 크리스는 복화술 인형을 무서워 하였지만 꾹 참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행동하였다. 어느날 크리스가 자신의 복화술 인형에 주머니에 이상한 쪽지가 있었다. 크리스는 그 쪽지에 있는 글을 크리스가 소리내며 읽었다."카루 마리 오돈나 로마 몰로누 카라노."
그러자 크리스의 복화술 인형이 살아서 움직인다......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복화술 인형을 크리스와 린디가 헤치우는 장면입니다 제가 이 장면을 제미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크리스와 린디가 복화술 인형을 묻어 놓았지만 복화술 인형이 다시 빠져나오고 크리스와 린디가 다시 복화술  인형을 헤치울려고 온갖방법을 쓰지만 인형이 잘 빠져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무서운 책이기 때문에 소설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s*******1 2014.07.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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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데 멈출 수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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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최초의 경쟁자는 형제라고 했던가. 동생이 생긴 뒤 큰 아이가 퇴행을 하는 이유도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믿어서다.  그래서 동생을 꼬집고 때리는 것이다. 터울이 있는 경우도 서로를 향한 질투가 경쟁으로 번지니 쌍둥이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구스범스 01 -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속 자매 크리스와 린디는 그런 쌍둥이다. 뭐든 똑같이 하고 싶고 서로에게 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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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에게 최초의 경쟁자는 형제라고 했던가. 동생이 생긴 뒤 큰 아이가 퇴행을 하는 이유도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믿어서다.  그래서 동생을 꼬집고 때리는 것이다. 터울이 있는 경우도 서로를 향한 질투가 경쟁으로 번지니 쌍둥이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구스범스 01 -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속 자매 크리스와 린디는 그런 쌍둥이다. 뭐든 똑같이 하고 싶고 서로에게 지는 것을 싫어한다.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언니 린디가 집 옆 공사장에서 목각인형으로 복화술을 하면서 노는 걸 보자 동생 크리스는 몹시 속이 상한다.

 

슬래피

 

 린디는 목각 인형에게 슬래피라 이름을 붙이고 복화술로 연극 공연을 하고 용돈까지 번다. 크리스는 자신도 똑같이 목각 인형이 있으면 좋겠다고 부모님을 조르고 결국 인형을 선물 받는다. 크리스도 목각 인형의 이름을 우디라고 지어주고 소중하게 다룬다. 린디처럼 복화술 연극을 열심히 연습한다. 이상하게 잘 되지 않는다. 모두가 린디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 같아 화가 난다. 갖고 싶었던 목각 인형이 생겼지만 크리스는 기쁘기는커녕 악몽만 꾼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는 우디에게서 무서운 기운을 느낀다. 마치 우디가 살아 있어 자신을 노려보는 것 같다. 우디가 되어 복화술로 말을 할 때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 늦은 밤 부엌에서 우디는 크리스가 좋아하는 보석들을 목에 걸고 냉장고를 뒤지고 있었다.  인형이 말을 하고 움직인다니 과연 누가 믿을 수 있을까? 엄마는 목각 인형 때문에 더 자주 다투는 쌍둥이 자매에게 화를 낼 뿐 믿지 않는다.

 

 

우디

 

 ‘크리스는 혹시나 인형이 뭐라고 말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인형 눈치를 살폈다. 불평하거나 자기한테 욕을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디는 생기 없는 눈으로 씨익 웃으며 크리스를 올려다보고만 있었다. 크리스는 무서워서 소름이 쫙 끼쳤다.’ (88쪽)

 

 복화술 연극을 보러 오신 이웃 노부부에게도 우디는 버릇없는 말을 내뱉고 학교 음악회에서는 녹색의 구토물을 쏟아낸다. 동생 크리스의 걱정을 무시했던 린디도 우디가 정말 무서운 인형이라는 걸 확인하고 우디를 옷장에 가둔다. 그러나 웬일인지 우디는 옷장 밖으로 나와 있다. 거기다 정말 무서운 표정으로 말을 한다. 귀엽기만 했던 목각 인형이 악마로 변해버렸다. 린디와 크리스는 우디를 가방에 넣어 땅 속에 묻기로 한다. 그래 봤자 소용없다는 듯 우디는 무서운 말을 던진다.

 

 “너희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나는 너희한테서 떠나지 않을 거야. 너희는 내 노예니까.” (165쪽)

 

 정말 섬뜩한 동화다. 쌍둥이처럼 눈빛이 닮은 두 개의 목각 인형이 어딘가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아 소름이 돋는다. 무서운데 멈출 수가 없다. 겨울보다는 여름에 읽기를 권한다. 아주 재밌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지만 겁이 많은 아이와 저학년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다.

 

 

r*********s 2015.01.1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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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권 아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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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권 빈집의 숨바꼽질을 읽게 된 동기는 구스범스 1권과 2권이 무척 재미있어서 3권도 재미있을 것 같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줄거리는 아만다라는 여자아이가 다크 시 라는 곳에 집이 있는 데 그 집으로 이사를 하였다 그집은 너무 낡았고 으스스해보였다. 아만다는 다크 시에 있는 아이들과 만났는 데 아만다의 강아지페티가 계속 다크 시에 살고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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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3권 빈집의 숨바꼽질을 읽게 된 동기는 구스범스 1권과 2권이 무척 재미있어서 3권도 재미있을 것 같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줄거리는 아만다라는 여자아이가 다크 시 라는 곳에 집이 있는 데 그 집으로 이사를 하였다 그집은 너무 낡았고 으스스해보였다. 아만다는 다크 시에 있는 아이들과 만났는 데 아만다의 강아지페티가 계속 다크 시에 살고있는 아이들을 향해서짖고있었다. 아만다는 그아이들 이랑 친구가 돼었다. 그리고 집에 갔는 데 자꾸 혼령이 (귀신)보이는 것이었다. 아만다는 자꾸집에서 발자국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인데.......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아만다가 공동묘지에서 다크 시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의 이름이 묘비에 적혀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을 때이다. 왜냐하면 아만다가 나랑 아주 친하게 지낸 친구들이 다 죽어있었다는 것을 안 아만다의 표정이 무엇인지 알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반전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s*******1 2014.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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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 빈집의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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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의 숨바꼭질 제목부터 읽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혼자 집에 못 있을 것 같아서이다. 특히 밤에 혼자 있어야 할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었다. 그래서 며칠을 못 읽다가 사촌언니랑 같이 읽었다. 빈집이 주는 공포는 싫다. 문 열때마다 누가 나올 것 같고,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고, 무섭다.   친척 할아버지가 아빠한테 유산으로 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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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의 숨바꼭질
제목부터 읽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혼자 집에 못 있을 것 같아서이다.
특히 밤에 혼자 있어야 할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었다.
그래서 며칠을 못 읽다가 사촌언니랑 같이 읽었다.
빈집이 주는 공포는 싫다. 문 열때마다 누가 나올 것 같고,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고, 무섭다.
 
친척 할아버지가 아빠한테 유산으로 물려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 아만다가족.
그런데 그 집은 다크시의 죽음을 부르는 집이었다.
아만다는 집에서 자꾸 이상한 아이를 본다. 그리고 아무도 아만다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같이 놀던 동네 아이의 이름을 묘비에서 보게 되는데...
동네 아이들도 귀신이고, 다우쉬씨도 귀신이고, 엄마, 아빠도 귀신에게 잡혀간다.
조쉬때문에 아만다는 살게 되고 조쉬와 함께 엄마,아빠도 구해내는데 귀신이 무서워하는 것이 빛이다.
읽기 전까지 엄청 무서웠는데 읽고 나니 그래도 괜찮아졌다.
대신 우리집 방방마다 다 불을 켜야 할 것 같다.
자꾸 귀신이 있는 것 같아서...
s*****1 2014.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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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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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겁많은 켈리의 이야기이다. 켈리를 놀리는게 재밌는 스티브와 척이 너무 심하게 캘리를 놀려서 캘리는 할로윈 데이날 애들을 복수할려고 무서운 가면은 사려고 하는데... 캘리가 생각난 곳은 새로생긴 파티용품 가게인데 그가게를 가서 봤더니 아무리 찾아봐도 캘리가 마음에드는 가면은 없었다. 그러던 중 캘리는 한방을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캘리의 마음에 드는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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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겁많은 켈리의 이야기이다.
켈리를 놀리는게 재밌는 스티브와 척이 너무 심하게 캘리를 놀려서 캘리는 할로윈 데이날 애들을 복수할려고 무서운 가면은 사려고 하는데...
캘리가 생각난 곳은 새로생긴 파티용품 가게인데 그가게를 가서 봤더니 아무리 찾아봐도 캘리가 마음에드는 가면은 없었다.
그러던 중 캘리는 한방을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캘리의 마음에 드는 무서운 가면을 발견해서 사려하지만 가게주인은 그것은 파는
가면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캘리는 이게 마음에 든다면서 가게주인한테 애원했더니 가게주인은 어쩔 수 없이 돈을 받고 파는데..
캘리한테 절대로 후회하지 말라고 한다.
가면을쓰고 스티브와 척이 놀라길 바라면서 가는데..
캘리는 마음대로 성격이 바뀌고 목소리도 걸걸한 남자 목소리로 변해서..(난 그때부터 조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
결국에는 스티브와 척을 놀래키고 가면을 벗으려고 하는데 가면 가장자리가 없어진 것이다.
즉,가면이 캘리의 얼굴이 된것이다...
아무리 읽어도 구스범스 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무서운 것 같다.
s*****1 2014.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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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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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때는 무서워 아빠 옆에서만 읽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점점 더 궁금해 졌다.쌍동이 린디와 크리스가 복화술 인형 스래피와 우디를 통해 여러가지 마법의 세계에 들어간다.  걸걸한 목소리와 무서운 눈빛, 그 안에서 일어나는 마법같은 이야기. 맨끝 슬래피가 크리스의 손을 잡고 이야기 하는 장면에서는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 다른 또 다른 사건을 암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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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때는 무서워 아빠 옆에서만 읽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점점 더 궁금해 졌다.쌍동이 린디와 크리스가 복화술 인형 스래피와 우디를 통해 여러가지 마법의 세계에 들어간다.

 걸걸한 목소리와 무서운 눈빛,

그 안에서 일어나는 마법같은 이야기.

맨끝 슬래피가 크리스의 손을 잡고 이야기 하는 장면에서는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 다른 또 다른 사건을 암시 하는 것 같다.

 구스 범스 시리즈가 기대되고, 나에게 약간의 담력이 생긴 것 같아 뿌듯해 진다.

h******5 2014.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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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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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즈범즈Goosebumps 공포로 인한 소름~!! 요런 뜻을 가지고 있네요.         놀랍게도 이책은 2003년 미국/케나다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하네요. 스콜라스틱이라는 유명출판사에서 출간을 했고, 총 62권 정도 되는것 같아요. 요렇게 재미있는 책이 10년이 지난 이제서야 우리나라 버전으로 출간이 되다니요. 앞으로 몇권이 더 나올지 모르겠지만 1권을 읽어보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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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즈범즈Goosebumps

공포로 인한 소름~!! 요런 뜻을 가지고 있네요.

 

 

 

 

놀랍게도 이책은 2003년 미국/케나다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하네요.

스콜라스틱이라는 유명출판사에서 출간을 했고, 총 62권 정도 되는것 같아요.

요렇게 재미있는 책이 10년이 지난 이제서야 우리나라 버전으로 출간이 되다니요.

앞으로 몇권이 더 나올지 모르겠지만 1권을 읽어보니 다음편이 막막 기대가 됩니다.

 

 

 

 

 

 

이책은 어린이를 위한 호러입니다. 조금은 섬뜩한 하지만 어린이책이라 살짝 귀엽네요~

어린이를 위한 호러는 대부분 만화책이 많잖아요. 학교괴담, 세계의 귀신들 등의 소재가 대부분이고요.

이책은 그런 소재와 달리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한 200페이지짜리 어린이 소설이랍니다.

하지만 200페이지가 부족할 만큼 단순한 읽어내려서 아쉽기까지 하답니다^^

 

 

 

 

생김새가 똑같은 쌍둥이 자매가 복화술을 할 수 있는 목각 인형을 가지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쌍둥이는 세상에서 가장 친하기도 하지만,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사이이기도 한가봅니다.

쌍둥이 자매의 질투와 경쟁이, 하지만 결론은

서로를 끝까지 믿고 아껴주는 자매의 모습을 잘 표현되었습니다.

이책은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를 디테일하게

잘 표현했을 뿐더러 개연성게 스토리를 매끄럽게 잘 끌어가는 것 같아요.

어색한 문장없이 우리딸도 술술술 책장을 넘깁니다~!

 

 

 

삽화는 우리나라 그림작가의 그림이네용. 요렇게 삽화가 들어가야지 책장에 활력도 있지용.

본문의 오싹한 느낌도 삽화가 적절히 들어가서 더 오싹오싹합니다~

호러이지만 살인도 없고, 피도 나오지도 않고 건전한 호러물이라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권할 수 있어요.

 

 

 

 

이 그림은 좀 무섭지요??? 목각인형이 살아서 이죽이죽 대는 모습이랍니다.

여러 차례 공포의 장면이 엄습하고요. 독자들을 들었다놨다 손에 땀을 쥐고 한장 한장 책장을 넘깁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왠지 집안의 큰 인형들이 살짝 두렵기도 해지더라구요^^; 

고급문장으로 차분히 써내려간 재미난 소재의 책이랍니다.

유년시절 책을 통해 수많은 경험을 하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단어의 선택,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은 문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지요??

이 여름에 딱 맞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

 

 

r******v 201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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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아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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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는 귀엽게 생긴 목각인형이다. 물론 슬래피도. 둘은 복화술 인형.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우디가 원래 놓아두었던 자리에서 옮겨져 있다. 으으... 소름끼치지 않나요? 하지만 이것은 언니의 장난! 자신만의 것을 갖고 싶었지만 늘 따라하는 동생에게 짖궂은 복수를 하였습니다. 아주 허무한 장면중에 하나이죠... 그런데, 진짜우디가 살아난다! 그 기분나쁜 웃음소리를 풍기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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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는 귀엽게 생긴 목각인형이다. 물론 슬래피도. 둘은 복화술 인형.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우디가 원래 놓아두었던 자리에서 옮겨져 있다. 으으... 소름끼치지 않나요? 하지만 이것은 언니의 장난! 자신만의 것을 갖고 싶었지만 늘 따라하는 동생에게 짖궂은 복수를 하였습니다. 아주 허무한 장면중에 하나이죠... 그런데, 진짜우디가 살아난다! 그 기분나쁜 웃음소리를 풍기며 두 자매를 물고 때리고 째려보고... 나는 복화술이 배우고 싶었는데 그 마음이 싹사라지고 소름이 돋는 기분이었다. 게다가 땅에 묻었는데 다시 돌아온 우디를 보고 너무 무서웠다. 우디가 부서진뒤... 이번에는 슬래피가 살아난다!목각인형들이 다 마법사에게 찾아가 무슨 짓을 한 것 일까?무섭고 소름끼치지만 재밌었고, 다음이야기인 <가면의 복수>가 정말 기대된다!

i********o 2014.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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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공포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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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에 목각인형이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앉아 있다면? 목각인형이 나를 조종한다면? 이런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모험을 쌍둥이 자매 크리스와 린디와 해 보고 싶다면 이 책 << 구스범스. 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를 꼭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표정이 (,,, 등) 다양하게 바뀌겠지만 결국에는 재미있어서 <<구스범스. 2: 가면의 복수>> 사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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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에 목각인형이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앉아 있다면? 목각인형이 나를 조종한다면? 이런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모험을 쌍둥이 자매 크리스와 린디와 해 보고 싶다면 이 책 << 구스범스. 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를 꼭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표정이 (,,, 등) 다양하게 바뀌겠지만 결국에는 재미있어서 <<구스범스. 2: 가면의 복수>>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바뀔 것이라 장담한다! 그리고 나처럼 평소 비룡소출판사의 책을 즐겨보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도록 추천한다^^         

s*****0 2014.07.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