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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경영하라 2》는 재무제표를 단순한 회계 자료가 아니라 경영자의 의사결정을 위한 언어로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 전편보다 실제 기업 사례와 현장 중심 설명이 강화되어, 숫자가 어떻게 전략·투자·조직 운영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매출과 이익보다 현금흐름, 성장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히 드러난다. 재무 지식이 부족한 경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감각이 아닌 근거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실전형 경영서다. |
| 나는 회계학을 수험서로 처음 접했는데, 공부를 하다보니 회계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은 욕구가 생겨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나와 같은 회계 입문자들에게 이 책에서 다루는 사건들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난도가 높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전 실제 있었던 사건에 대한 회계/경영 이야기라 계속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얼마큼 공부를 해야 저자만큼의 통찰력을 기를 수 있을지 감이 오진 않지만 공부 동기 부여나 공부 자극제로서 이 책을 읽는 것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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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많이 들었다. 이 책이 유명하다는걸 난 그닥 유명하거나 엄청 똑똑한, 뭐든걸 다가진 사람이 쓴 책을 별로 안 좋아한다. 은둔고수에 책을 좋아하고 또한 외국석학들이 쓴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1권을 읽고 ㅠㅠ ,,,,,, 와우. 내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 각 사례들을 중심으로 경제적 분석을 하시고 쉽게, 그리고 잘 이해할수 있도록 써주신 교수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제가 별로 시라즈물을 안좋아하는데 삼국지 이후로 끝까지 다 사야겠다고 다지한 책은 이것뿐일꺼다. 암튼 이건 소장각이다. 왜 이제야 이걸 읽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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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했던 경제적 이슈들의 표면과 이면을 모두 정리하고, 동시에 회계 측면에서 설명한 아주 훌륭한 책이다. 균형잡힌 시각이 더욱 돋보이며, 금융위기의 원인을 설명한 부분은 백미다. 기업은 부정적 뉴스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부정적 뉴스를 적극 공시해 무너진 신뢰를 빨리 회복하는 것이 뉴스를 숨기면서 높은 주가를 단기간 유지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일단 1권부터 5권까지 정주행 하겠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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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학기술대학에서 6년 연속 최고강의상을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최초로 우수연구상과 우수강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회계분야의 세계적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최종학 교수가 경영자들이 숫자하는 도구로 큰 그림을 보고, 이를 이해해서 경영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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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학기술대학에서 6년 연속 최고강의상을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최초로 우수연구상과 우수강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회계분야의 세계적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최종학 교수가 경영자들이 숫자하는 도구로 큰 그림을 보고, 이를 이해해서 경영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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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학기술대학에서 6년 연속 최고강의상을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최초로 우수연구상과 우수강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회계분야의 세계적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최종학 교수가 경영자들이 숫자하는 도구로 큰 그림을 보고, 이를 이해해서 경영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