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된지 꽤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금융의 역사, 돈의 흐름에 대해 서술한 책으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어렵지 않고 돈, 자본, 금융, 경제, 세계 경제 등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경제 입문서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네요. 2014년이며 꽤 된 책인데 아무래도 역사를 알아야 현재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매된지 꽤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금융의 역사, 돈의 흐름에 대해 서술한 책으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어렵지 않고 돈, 자본, 금융, 경제, 세계 경제 등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경제 입문서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네요. 2014년이며 꽤 된 책인데 아무래도 역사를 알아야 현재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