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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에코 하우스는 굉장한 첨단 기술로 이루어지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집이라 사람들이 구하기 힘든 집 인줄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이 이야기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집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이글루 안이 따뜻하다고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이글루의 실내 온도는 난방을 하지 않아도 영상 5도나 된다고 한다. 영상 5도는 춥긴 하지만 바깥 온도가 30도에서 40도나 된다고 하면 굉장히 따뜻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글루는 얼음이나 눈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추울 줄 알았기 때문이다. 또, 이글루에 사는 에스키모들은 춥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였다. 그리고 더 신기한 점은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공장이 아닌 건물이라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공장이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겠지“ 라고 생각 하였다. 에너지 절약의 첫 걸음은 단열이라고 한다. 단열의 방법은 3가지가 있다고 하는데 1번째는 내 단열법, 2번째는 중간 단열법, 3번째는 외 단열법이라고 한다. 단열재 중에서는 흙, 짚단과 같은 자연에서 얻은 단열재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옛날 사람들이 우리보다 똑똑한 것 같다. 왜냐하면 옛날사람들은 열심히 자연을 관찰한 덕에 습도와 환기가 되는 건물을 만들었지만 우리는 각종 기계를 설치하고 가동시켜야하기 때문이다. 또, 굴뚝을 검은색으로 칠하거나 프로펠러를 달면 공기순환이잘 된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에코 하우스의 장점과 에코 하우스의 원리를 잘 알 것 같다. 또, 만약 내가 직접 에코 하우스를 짓는다면 대류 현상을 활용할 것이고, 재스민 , 라벤더와 같은 향이 나는 식물들을 심을 것 이다. 나는 광 파이프와 거울을 이용해서 집안으로 태양열이 들어오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굴뚝을 검은색으로 칠해서 공기순환이 잘 되도록 하고, 태양열에너지를 사용할 것이다. |
![]()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 하우스 - 임태훈 글/조선진 그림. 스콜라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 하우스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에코하우스의 개념과 함께 집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알기 쉽게 사진과 그림을 엮어서 만든 교양서이다.
그러나 겉모습만 가지고 판단하면 안된다. 이 책은 초등학생를 대상으로 나온 책이지만 절대 초등학생만 읽는 책이 아니며 오히려 부모님과 성인들이 꼭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권하며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같은 아파트단지에 살며 집의 평수로 친구를 구분짓고 주거의 개념이 아닌 보다 비싼 집으로 이주하기 위해 잠시 머무르는 숙소처럼 생각하는 요즘의 집에 대한 개념에 대해 일침을 놓는것과 동시에 우리가 얼마나 집에 대해 무지했었는지를 반성하게 하는 인문서이기도 하다.
책은 총 8장으로 나뉘어 집에 대한 전반적이고 다양한 개념을 설명하는데 사진,그림을 적절하게 섞어서 전혀 어렵지 않고 재미있으며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 스스로 진짜 멋진 집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단순히 집을 잘 튼튼하고 예쁘게 짓는것만이 아니라 친환경재료인 흙,식물,물 등 지구의 환경을 고려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과 빛이 집에 미치는 영향(예를 들면 처마를 이용한 방법,박석을 이용해서 빛의 굴절을 이용하는 방법 등)들과 공기를 이용한 단열 등 전기 및 보일로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채광의 방법과 단열,보온의 방법에 대하여 효율적이며 쉽게 가르쳐준다.
특히 '친환경 집에 숨은 과학의 원리'라는 꼭지에서는 집에 대한 다양한 원리에 대하여 '아! 그렇구나 ~' 라고 이해 할 만큼 다양한 과학의 원리가 펼쳐진다.
어느 건축가가 '왜 건축은 같은 예술분야이면서 음악이나 미술처럼 대중에게 친숙하고 가깝게 다가서지 못하는지 고민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것은 집이 우리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아닌 그저 재화의 수단으로 바라보기 때문이 아닐까.
집이라는 것이 단지 계약서 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빛,공기, 열, 흙 등 자연의 모든 요소들로 이루어질 수 있는 무한한 상상력의 공간임을! 그래서 얼마나 친환경적이며,아늑하게 자신만의 집을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이 책을 부디 부모님 먼저 읽은 다음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히기를 바란다.
* 출판사 도서지원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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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일반 가정 집이 에너지를 먹는 하마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가정에서 에너지를 덜 사용하는 것이 환경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는 말도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동안의 집에 대한 개념이 다른다. 가급적 친환경적이고 자연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집을 짓자는 것이다. 집은 실용성이 앞 선다고 생각한 나 조차도 최근의 환경 문제를 겪으면서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옛 선인들의 지혜와 자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전력 사용량이 제로인 집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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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함 실용성 대량생산 시스템이 밀려 정작 고려하지 않은 건강과 환경의 문제. 주거 문제는 에너지 먹는 하마가 되었고 해로운 자재 사용으로 건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인간과 환경을 사랑한 집이 바로 에코하우스다.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인 에코하우스가 많아져서 환경이 좀더 좋아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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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우리의 조상들은 동굴에서 살았습니다
인류의 조상들도 눈이나 비, 사나운 동물로부테 몸을 지키기 위해 동굴을 집으로 삼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조상들이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농사를 하는데 계속 집을 옮길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농사짓기에 좋은 강이나 호수 부근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집을 짓기 시작했죠. 이 집이바로 움.집 움집만드는 법을 배워볼까요?
정말 간단하죠? 그런 움집이 모여 마을이 되고, 마을이 모여 도시가 되고, 도시가 모여 나라가 되어 점차 오늘날의 사회로 발전하게 되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집의 역할이 참 컸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이제는 여러가지 기후를 한번알아볼까요?
오늘날 집을 지을 때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스티로폼이나 유리가 열이 이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단열재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은 잘썩지 않고 건축 폐기물이 되면 처리가 곤란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친환경 적인 재료는 없을까요? 여러분은 거품유리를 알고 계시나요? 제가 지금부터 거품유리의 장점을 이야기해 드릴께요.
정말 거품유리는 대단하죠? 우리 모두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지구를 살려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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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힘 03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하우스
스콜라
![]()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미 오래 전부터 배워서 잘 알고 있다.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하고, 절수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의 환경 보호 실천방법들 말이다. 지구를 보존하면서 지구에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실천을 아끼지 않고 해야 하며,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지구가 덜 아프면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야 할텐데, 그러한 깨끗한 지구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지구를 살리는 일에 관심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계속 익혀 나가야 할 것이다. 물론 가장 재미있고 쉬운 방법은 독서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다.
스콜라에서 출간되고 있는 '지식의 힘'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인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하우스'에서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집을 알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집을 알면 지구를 살릴 수 있다니..처음엔 감이 잘 잡히지 않았지만, 책을 펼쳐 읽어 나가다 보니 왜 '집'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에너지가 필요하고, 우리가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 살아가는 공간이 바로 '집'이기 때문이다.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내기 위해 화석연료를 태우기 때문에 지구는 오염되고 아프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집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사용한다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고, 에너지를 사용량을 줄이게 되면 지구는 웃게 될 것이다.
![]() ![]() 처음 책을 펼치면 집에 에너지를 엄청나게 잡아먹는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여름엔 지나친 냉방, 겨울엔 지나친 난방, 조명 등의 전자제품의 사용 등..에너지를 어마하게 사용하면서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니 부끄러웠다. 환경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아끼는 친환경 집, 즉 에코하우스의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하겠다.
에코하우스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고 난 후에 에코하우스가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하나씩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 열을 막아내고, 빛을 이용하고, 공기를 다스리는 등의 구체적이고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내용들이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준다. 또 세계 곳곳에 불고 있는 에코하우스 열풍의 현장을 들여다 볼 수도 있고, 우리 집을 에코하우스로 만드는 생활 속 실천방법들도 담겨 있다.
지구에서 가장 멋진 집은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고층 아파트도, 깨끗하고 넓은 빌라도 아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에코하우스야 말로 지구에서 가장 멋진 집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에너지 절감과 에코 하우스에 대한 지식을 쌓아서 미래에는 모두 에코하우스에서 에코라이프를 지향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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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하우스는 화석 연료로 만드는 에너지의 사용을 줄이고 재생이 가능한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집을 말합니다. 난방비 90% 전기는 55% 가스는 81% 물은 55%나 절약할수있다고 합니다. 이런걸 보면서 정말 저또한 이렇게 에코하우스를 만들고 싶더라고요.. 사실 에코마일리지라고 해서 아파트 내에서 절약절약 하면서 전기를 아껴쓰자는 운동을 많이 하고있더라고요.. 날마다 전원스위치를 보면서 불필요한 전력을 저도 끄곤 하긴 하는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은 되는걸 느끼긴 했답니다. 아직 LED전구는 못바꿨지만 책을 보고 난후에 빨리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지금까지 내 집에 대한 관심만 있었더라면.. 에코하우스를 만들수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에코하우스의 첫번째 조건은 열을 막는것이랍니다. 안에 있는 열의 뺏기지 않는게중요하고 또 빛을 이용하기~ 저희집은 남향이라 그런지 많이 따뜻한 편이긴 하지만.. 겨울햇빛은 집안까지 들어오도록 조절해주는 제품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세번째로는 공기를 다스리기...흙과식물.. 물을 아껴쓰자..등등.. 에코하우스가 되기위한 방법들이 그냥 이론으로만 적혀있는것이 아닌..선생님께서 설명하듯이 정말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지금 초등학생 우리 아이한테 너무나 읽기 좋았던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에코하우스..우리집에 빨리 하나하나 실천을 해가면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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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지식의 힘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교양서 인데요.
사회, 역사, 인물, 과학, 문화, 예술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집 이야기입니다.
<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하우스 >
요즘 자연의 이상 현상을 보면 환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동안 자연의 소중함을 너무 잊고 살아 온 듯 싶어요.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하우스 책 제목을 보고
아이보다 제가 먼저 관심이 가더군요. 당신은 제일 멋진 집이라고 하면 무슨 생각 부터 드세요?
집에서 사용하는 많은 에너지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면서 또 신재생 에너지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에코 하우스에 대해서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꺼 같아요.
집에 숨어 있는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그럼 에코하우스의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 조건은 밖으로 새는 열을 막는 것, 단열입니다.
여름에는 더운 열이 집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추운 겨울이면 반대로 집안의 열기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지요.
두번째 조건은 빛을 이용하는 것, 절대로 고갈 되지 않는
무한정으로 쓸 수 있는 태양광과 태양열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세번째 조건은 공기의 힘으로 온도를 조절하자.공기의 힘으로 온도를 조절? 마술도 아니고 하지만 공기의 힘만으로 온도를 조절하는 방법도 책을 통해서 한번 수수께기 같은 이 원리를 풀어 보세요. 그리고 네번째 조건은 흙과 식물, 물을 잘 이용하는 것,
다섯번째 조건은 신재생 에너지를 쓰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에코하우스의 조건을 통해서 새로 집을 부수고 지으면 좋겠지만
건물을 함부로 부수기도 어렵기도
그렇게 되면 낭비되는 에너지가 얼마나 많을까요?
그럼 지금 살고 있는 우리집을 에코하우스로 만들 수 있는
방법 또한 실려 있답니다. 예로 창문에 블라인드를 달아서
요즘 같은 더운 날에 더운 열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어서
집을 시원하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방법도 있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에코하우스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요
한번 책을 통해서 찾아보고 아이랑 에코하우스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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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하우스> 이 책은 사람과 환경의 밀접한 연관성을 보여주는 책이다. 큰 아이가 사회 교과에서 사는 지역, 기후 환경과 사람이 살아가는 가옥 구조와의 관계를 배운 적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배웠던 내용이 나온다면서 호기심 갖고 읽기 시작했다. 특히 전통적인 집은 집을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소모가 그리 크지 않지만, 오늘날의 집은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인류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양 가운데 건축물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는 사실에 좀 놀라웠다. 비와 바람을 막아주던 옛날의 움집은 시간이 흐르면서 환경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 해왔다. 환경을 보호하면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게 하기 위해 만든 집인 에코하우스..... 유리, 흙과 짚단을 이용한 친환경 단열재를 사용해서 밖으로 빠져 나가는 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알려준다. 한옥의 처마가 빛을 이용한 것이라는 점 또한 에코 하우스가 가지는 특징이기도 하다. 즉, 한옥은 처마 덕분에 여름에 햇빛은 들어오지 못하고, 겨울에는 햇빛이 집안 깊숙히까지 들어오게 해 준다. 지구와 함께 공존해야 하는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담긴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하우스> ... 우리 아이들도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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