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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낭만주의 시대의 3대 시인 퍼시 비시 셸리의 부인이자 천재적인 여류 작가 메리 셸리의 걸작 《프랑켄슈타인》은 《걸리버 여행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유토피아》 등과 함께 SF?공포 소설의 고전이라 불린다. 흔히 ‘프랑켄슈타인’ 하면 거대한 몸집에 흉터가 있는 얼굴, 관자놀이에 박혀 있는 나사, 섬뜩한 눈빛을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사실 프랑켄슈타인은 작중에서 괴물을 만든 과학자다. 이 과학자는 오랜 연구 끝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을 개발하고, 인간의 시체를 가지고 시험 삼아 괴물을 만든다.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이 만든 괴물을 보고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도망쳐 버리고 괴물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괴물은 흉측한 자신의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자신을 만든 프랑켄슈타인에게 복수를 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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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을 만들어버렸다! 프랑켄슈타인은 박사도, 저자도 여자였다! 내가 여태 남자라고 생각하고 읽어서 이해안된거였다;;; 옮긴이의 말보고 알아챈 바보네; 뭐 그럴수도있지 그리운 사람을 보고싶어하는 사람의 열망은 언제나 소생으로 이어진다. 그런류가 많은것도 어쩔 수 없지 키메라라고 하는데... 아마 프랑켄슈타인으로 인해 만들어진 소재일거같다. 이 작가 엄청나잖아??? 판타지계의 한 획을 그으신거라고??? 읽어야지! 생각은 했었는데 안읽었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이번에 읽게된 계기는 게임 프랑켄슈타인을 하고나서다. 시체를 소생시키고 무서워서 도망친다. 근데 그 시체가 감정이 있었다. 슬프고 비참하고 화가나서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가족들을 차례차례 죽인다. 정말 죽었던 사람이 살아돌아오면 행복할까? 그리움이 아련함을 동반하는건 다신 못 보기 때문아닐까 영원히 볼 수 없다는건 삭막했던 과거를 추억으로 미화시켜버린다. 분명 좋지않은 일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미화시킨다. 박사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부활한 시체는 말그대로 좀비다. 이 때 좀 헷갈렸던게 미디어에서 보여준 프랑켄슈타인은 머리에 못같은게 박혀있는데 이 책엔 그런 묘사는 없다는 점이다. 아 미디어의 힘이란;;; 너무 흔하게 쓰이는 소재라 안읽었음에도 읽은것 같은 기분이 드는책이다. 근데 널리 알려진것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역시 고전은 직접 읽어야 재밌다! |
| 미르북컴퍼니에서 출간한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한글+영문)' 리뷰입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를 해봤어요. 읽어보니 역시 원작을 읽어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영문판도 같이 있어 유익했습니다. |
| 메리 셸리 작가님의 프랑켄슈타인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영화로 먼저 접했던 작품이라 읽으면서 영화 장면들이 생각나서 뭔가 더 생생하게 느껴졌어요. 인간이 되고 싶었던 프랑켄슈타인을 볼수록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잘봤습니다. |
|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셀리의 유명한 작품입니다. 굉장히 오래된 작품이고 드라마 영화 등 여러 매체로 수없이 리메이크될 정도 유명한 작품이라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제작은 epub 방식이고 영문판이 같이 수록되어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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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은 죽은 사람의 신체를 이어서 만든 재생인간 입니다.하지만 프랑켄 슈타인이 나중에 극적으로 변하는 것은 외모가 다른 사람과는 다르고 신체도 일반 인간과는 다르다는 것을 프랑켄슈타인이 인식했기 때문입니다.다분히 프랑켄슈타인 이라는 존재는 감성적인 부분이 많은 그런 존재 입니다.하지만 외모만 멀쩡했다면 괜찮았 겠지만 외모는 다 알려진 것처럼 흉측합니다. 이점이 그를 좌절하게 만드는 요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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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은 살아있으되 이미 죽은 상태와 다름이 없습니다.일단 살아 숨쉰다는 것은 죽은 존재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하지만 죽은 상태와 다름이 없다는 것은 프랑켄슈타인이 믿고 의지 할 만한 가족을 만들어 나갈수 없다는 점이 프랑켄슈타인의 마음을 더욱 어둡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외모가 흉측하기 때문에 자신이 남을 사랑해도 그 존재에게 사랑을 얻을수 없다는 큰 단점이 존재 하는데 이것자체가 비극 입니다. |
| 1100원이라는 가격에 한글판과 영어 원본까지 같이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연극으로 먼저 접했던 이야기라서 초반에는 전개 방식을 따라가기 좀 어색했는데, 익숙해지니까 쭉쭉 읽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작가 본인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영화를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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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셸리 작가님과 출판사 미르북컴퍼니에서 출판한, <프랑켄슈타인 (한글+영문)> 후기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이라고 하면, 뭔가 괴상한 생김새의 괴물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떠오르지 않나요? 하하 겉모습 외에 그의 이야기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
| 메리 셸리 작가님의 프랑켄슈타인을 읽었습니다. 영화 같은 매체로 접했던 괴물의 모습을 한 프랑켄슈타인과 달리 원작에서는 괴물의 창조한 과학자의 이름입니다. 생명을 만들었지만 흉측함에 놀라 도망친 과학자와 박해끝에 자신의 창조주에게 복수하려는 괴물의 모습을 통해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