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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프레데릭과 캐서린 바클리의 전쟁의 포화 속에서 싹튼 사랑과 그들의 사랑을 영원히 지속하려는 강한 의지와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나쁜 악의를 지닌 운명이 그들을 그만 놓아주지 않는다. 헨리와 캐서린의 사랑스럽고, 행복해 하는 서로의 모습 속에서 은연중에 이 작품의 결말이 왠지 불길한 비극으로 끝날 것만 같은 나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캐서린과 그들의 아기가 사망하게 되고, 헨리는 그곳을 떠나면서 이 작품은 끝을 맺는다. 이 작품의 작가 헤밍웨이는 실제 1차대전을 겪은 후에 쓴 작품이라고 한다. 작가가 써내려가는 어조는 사실적이며 묘사적으로 현실감있게 담담하게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오히려 이러한 그의 어조가 비극적 결말을 오히려 더 깊이를 더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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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로 유명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 입니다. 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쓰인 책으로 자신이 겪은 1차 세계 대전의 경험담으로 각색되어 쓰인 소설답게 생생한 몰입감으로 전쟁의 참상과 그 안에서의 사랑 이야기, 또 어떻게 잃어가는지에 대해 헤밍웨이의 카사노바 적 필체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
|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의 무기여 잘 있거라 리뷰입니다~ 미국의 작가 헤밍웨이가 지은 장편 소설로 제1차세계대전 중의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이탈리아군에 지원 입대를 한 미국인 청년 헨리 중위와 간호사인 영국인 캐서린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 고전 모으는 중에 구입하게 된 책~ 역시 고전은 영원한 듯~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
| 무기여 잘 있거라는 노인과 바다로 너무 유명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작품입니다. 노인과 바다를 읽고 이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작품의 특유의 분위기가 이 작품에서도 많이 느껴집니다. 책은 epub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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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그니스 라는 여성을 전쟁터에서 헤밍웨이가 만나게 된 것에서 이야기의 영감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무기여 잘있거라는 우리나라 출판 번역계에서 많이 번역된 도서 중에 하나 입니다.헤밍웨이의 작품중에서 노인과 바다 그리고 이 소설이 유명 합니다.사실 이 작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소설은 아닙니다. |
| 미르북컴퍼니에서 내주는 고전 시리즈를 모으는 중인데, 꽤나 유용합니다. 어릴 적에 도서관에서 한권씩 빌려 읽었던 책들을 이북으로 소유해서 언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특히 뒷편에 영문판도 실려 있어서 원문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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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 작가님과 출판사 미르북컴퍼니의 <무기여 잘 있거라 (한글+영문)> 후기입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이어진 전쟁. 지금도 누군가는 목숨을 내걸고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을 거란 생각에 마음이 아파요. ㅠㅠ |
| 어니스트 헤밍웨이 작가님의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었습니다.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주인공 프레데릭 헨리는 복무 중 간호사 캐서린 바클리를 만나 결국 사랑하게 됩니다. 1차대전을 직접 겪은 작가가 비극적인 결말로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나아가는 헨리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
| 전쟁 속 사랑과 상실, 인간 존재의 허무함을 담담한 문체로 그려낸 걸작입니다. 간결하지만 깊은 감정이 배어 있는 문장은 독자의 마음을 울립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사랑의 덧없음을 담은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영문과 한글을 함께 읽으며 원문의 힘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작품입니다. |
| 이름난 소설은 직접 읽어보지 않아도 그 내용은 여러 다른 경로로도 알게되다보니 내가 읽었나 안읽었나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꼭 다시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지금 바로 이 순간 뉴스에 또 나오는 전쟁관련 뉴스를 보며 문학으로 보게되는 비극적인 결말의 소설과 현실을 교차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