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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의 네 개의 서명을 이북으로 접하게 되었다.
추리 소설! 하면 가장 유명한게 셜록 홈즈 시리즈가 아닐까 한다. 역시나 그의 명성에 맞게 순식간에 일어버리게 된 책 중 하나이고, 내용이 챕터를 넘어갈 때마다 뒤에 내용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고, 또 뒷 내용이 너무 진부하거나 뻔하지 않게 반전에 반전을 거듭나는 그런 스토리 구성을 보며 감탄을 하게 된다!
시리즈 중 두번째 장편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도입부터 긴장감이 있고 내용 구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모든 시리즈가 지루하지 않다.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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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의뢰가 없어 무료함에 빠진 홈즈에게 메리 모스턴이 찾아오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모스턴은 자신의 주소를 묻는 신문 광고를 보고, 신문 광고를 통해 자신의 주소를 알리게 된다. 그 후 매년 누군가로부터 진주 한 알씩 받게 된다. 드디어 직접 만나자는 편지를 받고 홈즈를 찾아오게 된다. 추리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어린 시절 읽었던 홈즈 시리즈는 지금도 홈즈라는 이름을 들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