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탔을때 나오던 주니어발록부터 골렘의 사원 등 이 책이 나왔을때 한창 메이플아일랜드의 핫플들이 나오니 상당히 흥미롭게 읽혀졌습니다. 아예 메이플을 모르는 사람보단 메이플을 해왔던 사람이면 재미게 볼 책이 아닐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