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초마을 에피소드는 빠지는 캐릭터 없이 좋은 스토리인것 같습니다
다만 30권 부터인가..슈미의 유아퇴행으로 슈미가 개그캐릭이 되어버렸다는 점..?
그래도 활약이 없지는 않죠.
카이린이 27권의 첫 등장부터 시작해서 32권 백초마을 스토리까지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도 참 좋았습니다 (여기서 데비존의 정체가 밝혀졌었나..? 다음권인가..? 기억이 잘 안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