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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쉽게 머리속에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한다.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쉽게 머리속에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남북을 중심으로한 미,일,중,러의 국제관계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서 비교적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많이 제시되어 있다. 개벽은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뜻인데, 이를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간다' 고 표현하고 있다. 이 구절 속에서 자연이치적으로 현재 우리들 삶의 현실속에서 느끼는 힘든 상황을 읽어볼 수 있지만, 과도기적 상황을 극복하면 지구촌 인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쉽게 머리속에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남북을 중심으로한 미,일,중,러의 국제관계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서 비교적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많이 제시되어 있다. 개벽은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뜻인데, 이를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간다' 고 표현하고 있다. 이 구절 속에서 자연이치적으로 현재 우리들 삶의 현실속에서 느끼는 힘든 상황을 읽어볼 수 있지만, 과도기적 상황을 극복하면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주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구체적 방법으로 태을주 수행과 의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남북 문제에 대해서도 의미심장한 내용을 전해주고 있다. 최근 김진명씨가 쓴 '제 3의 시나리오' 에서도 한반도 시나리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고, 미국 워싱턴 포스트 편집국장인 밥 우드워드씨가 쓴 공격시나리오나 부시는 전쟁중이라는 책 및 일본인 기자들이 펴낸 책에서 한반도 전쟁론에 대한 강력한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는데, 개벽을 대비하라 책을 읽다보면 이런 복잡한 삶의 문제들이 의외로 쉽게 풀어져 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현대산업화, 정보화 사회가 고도로 발전하면서 나타나는 인간성 상실에 대해서도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태을주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본질을 회복하는 부분을 언급하고 있으며, 결국 개벽이라는 것은 문명적으로는 과학기술이 더욱 더 고도로 우리나라에서 크게 발전할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문화적으로는 잃어버린 9,200년 우리 역사를 회복하면서 대한민국 주권을 회복하는 것이고, 인류사적으로는 인간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겠다. 전체 내용을 정리해보면서 증산도는 종교라기 보다는 새로운 사상? 또는 패러다임??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 시대를 앞서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일독(一讀)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 이 때에는 오직 태을주로 구성된 의통(醫統)으로써 천하창생을 건진다 ! - 상제님 공사로 새 서울이 열리는데, 그곳이 바로 태전입니다. 이렇듯 우리 민족이 만주벌판으로부터 가을 대개벽의 중심 땅인 태전(대전의 원 지명), 그 구심점으로 찾아 내려오는 과정이 남조선 도수인 것입니다. - 피난은 콩밭 두둑에서 한다.
i******r 2004.09.0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기 전까지 증산도에 대해 전혀 몰랐다.
"책을 읽기 전까지 증산도에 대해 전혀 몰랐다." 내용보기
후배가 읽어보라고 준 책이다. 그 후배는 증산도를 믿는다. 이 책은 증산도에 관한 책이다. 후배를 만나기 전까지, 후배가 권해준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증산도에 대해 전혀 몰랐었다. 나처럼 증산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것이 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읽어볼만 하다. 작은 책 한권으로 궁금증을 풀기에 충분하고 오타나 책의 구성에 거슬림이 없다. 읽어보고 믿음이 간다면
"책을 읽기 전까지 증산도에 대해 전혀 몰랐다." 내용보기
후배가 읽어보라고 준 책이다. 그 후배는 증산도를 믿는다. 이 책은 증산도에 관한 책이다. 후배를 만나기 전까지, 후배가 권해준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증산도에 대해 전혀 몰랐었다. 나처럼 증산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것이 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읽어볼만 하다. 작은 책 한권으로 궁금증을 풀기에 충분하고 오타나 책의 구성에 거슬림이 없다. 읽어보고 믿음이 간다면 믿든지 말든지... 내 머리(마음)는 종교적 교리와 거리가 멀어서인지 별로 끌리진 않는다.(사실 이 책에선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동양철학에 대한 관심으로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을 읽었는데 알고보니 그 책의 내용이 증산도의 핵심사상이란다. 하지만 그 책에는 종교적인 색채는 거의 없었다. 고생고생 읽었던 기억이 난다. 너무 어려워서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간신히 책장만 넘겼었다. 후배가 들으면 섭하겠지만 내게 있어 증산도는 좀 이상한 종교다. 증산도의 증산이 130여년 전에 한국에서 태어난 한 사람의 호를 지칭하고 그가 사람의 모습으로 인간세상에 나타난 상제(하나님)라니 어쩐지 사이비같다. 나는 공짜로 얻어서 읽었지만 사서 보기엔 좀 아깝지 않을까 싶다. 잘 하면 증산도를 포교하는 사람들한테 얻어 볼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n***b 200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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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을 통하여 새로운 세상을 눈을뜨다!
"개벽을 통하여 새로운 세상을 눈을뜨다!" 내용보기
정말이지~ 세상문제를 놓고 밤잠을 설친적이 많다. 특히, 요즘들어 쓰나미,지진 등 자연재해와 일진회,스와핑 등 사회문제들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올때 '도대체 세상이 어디로 갈려나???' 한숨만 나오는 시기에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올바른 가치관을 어디서 어떻게 쌓아가야하는가? 어른들의 행동을 그대로 아이들이 배우고 있다. 우리 교육의 현실! 진정한 대학(큰 공부)은
"개벽을 통하여 새로운 세상을 눈을뜨다!" 내용보기
정말이지~ 세상문제를 놓고 밤잠을 설친적이 많다. 특히, 요즘들어 쓰나미,지진 등 자연재해와 일진회,스와핑 등 사회문제들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올때 '도대체 세상이 어디로 갈려나???' 한숨만 나오는 시기에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올바른 가치관을 어디서 어떻게 쌓아가야하는가? 어른들의 행동을 그대로 아이들이 배우고 있다. 우리 교육의 현실! 진정한 대학(큰 공부)은 어디에 있는가? 내 딸,아들에게 어떤 인생관을 남겨줘야하는지 고민하는 여러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우리는 먼저, 인간부터 되어야 합니다. 텔렌트 최민용 군이 이 책을 보고서 인간으로 살아가야 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였다는 신문광고를 보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실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어요~ 크게 보면 2가지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우리나라가 이 세계의 중심에 설수 있다니~ 그건, 역사와 민족의 혼을 되찾을때 가능하리라... 또, 이 한민족으로 그것도 인간의 몸으로 각 종교에서 찾았던 참하나님이 오셨다니~ 실로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돌이켜보면 먹고사는 문제에 팔려서 내 배떼기, 내 자식, 내 가족만 생각하는 소인의 길을 걷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그저 생존하기위해서 하루하루 살고 있다는것을... 그러나, 이제는 달라졌어요! 나의 정체성을 알게되었고, 내가 할 일을 찾게되었다는 큰 기쁨!!! 독자 여러분! 방황하는 내 삶에 종지부를 찍게해 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개벽은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는 것, 대자연의 변화의 틀이 바뀌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간 삶의 문제에 연관돼 있는 대변혁의 핵심문제이다. (책 표지 글)
h***1 200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