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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 일본과 일본인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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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일본어 강사입니다~! 제 경우에는 직업과도 연관이 있기에 일본과 일본인에 관한 책이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거의 전부 읽는 편입니다만, 이번 "퀴즈재팬"개정신판은 정말 속이 꽉찬 좋은 책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거운 주제나 일본에 대한 다소 비판적이면서도 비뚤어진 내용,또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뿐인 어려운 전문용어로 가득 찬 기존의
"★ 일본과 일본인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 내용보기
현직 일본어 강사입니다~! 제 경우에는 직업과도 연관이 있기에 일본과 일본인에 관한 책이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거의 전부 읽는 편입니다만, 이번 "퀴즈재팬"개정신판은 정말 속이 꽉찬 좋은 책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거운 주제나 일본에 대한 다소 비판적이면서도 비뚤어진 내용,또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뿐인 어려운 전문용어로 가득 찬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간단하면서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끔 되어있는 책의 전반적인 구성이 우선 마음에 듭니다. 테마별로 짜여진 일본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지식을 퀴즈식으로 풀어가면서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점도 신선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다른 이들에게 "일본은 이런 곳이다~~!"라고 자신있게 설명해줄 수 있는 지식이 샘 솟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제 수업 시간에 한번쯤 학생들을 대상으로 퀴즈 재팬~~!을 풀어볼 생각입니다. 반응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n*******c 2004.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일본을 알아야 할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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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문화가 숨겨서 들어 오는 것이 아닌 전면적 개방이 된다. 몇년전에는 한.일 월드컵이 공동으로 개최되어서 성공리에 치루어 졌고, 가장 최근에는 아무로 나미에가 한국에 와서 콘서트를 열였는데, 성황리에 끝났다.이 처럼 한.일관계가 새로워지고 있는 이때에 일본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요즘은 취직때에 일본어의 능력을 따지는 곳도 굉장히 많아졌다. 일본어를 배우기 전에 일
"이젠 일본을 알아야 할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이제 일본문화가 숨겨서 들어 오는 것이 아닌 전면적 개방이 된다. 몇년전에는 한.일 월드컵이 공동으로 개최되어서 성공리에 치루어 졌고, 가장 최근에는 아무로 나미에가 한국에 와서 콘서트를 열였는데, 성황리에 끝났다.이 처럼 한.일관계가 새로워지고 있는 이때에 일본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요즘은 취직때에 일본어의 능력을 따지는 곳도 굉장히 많아졌다. 일본어를 배우기 전에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여야 할 것인데, 일본의 문화를 설명한 책은 많지만, 쉽고 재미있게 또 편히 읽을수 있게 해놓은 책을 찾기란 쉽지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책은 쉬우면서도 내용은 알차고, 독자가 흥미를 가지고 중간에 책을 덮게 만드는 것이 아닌 끝까지 읽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책에 가까이 다가가지 어려운 독자들은 꼭 이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여자 수상 부분에서 박근혜씨가 한나라당 부총재를 지낸다는 구절이 시대에 뒤쳐지는 감이 있다.
a******m 2004.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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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본이야기
"재미있는 일본이야기" 내용보기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기때문에 언어이외에도 일본문화나 사회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많다. 기존에 일본에 관해서 여러 지식을 갖고 있다는 사람들이 썼다는 예를 들어 'OO은 없다'같은 쓰레기같은 책이나 그 외에 다수의 책들이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써서 마치 장님들이 코끼리를 만지고 감상을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또한 지루하고 따분했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일본이야기" 내용보기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기때문에 언어이외에도 일본문화나 사회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많다. 기존에 일본에 관해서 여러 지식을 갖고 있다는 사람들이 썼다는 예를 들어 'OO은 없다'같은 쓰레기같은 책이나 그 외에 다수의 책들이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써서 마치 장님들이 코끼리를 만지고 감상을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또한 지루하고 따분했었다. 이 책은 가볍게 화장실에서나 지하철의 출퇴근길에 한 번씩 볼만한 책이다. 퀴즈형식에다가 짤막짤막한 테마로 보면 볼수록 손에 놓기가 어렵다. 그냥 일본은 이런게 있다라는 식의 책이다. 고리타분하게 쓰여진 책이 아니어서 가법게 볼 만하다. 일본에 대해서 흥미를 유발시키는 내용이 많다. 한국에 관한 것도 '퀴즈 한국'이라는 식으로 내어도 괜찮을 것 같다. 의외로 우리나라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많으니...
k***1 200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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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일본에 접근할 수 있는 책 ^^*
"쉽고 재밌게 일본에 접근할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은 흔히들 독자에게 지루하거나 난해한 용어를 전문가적 입장에서 표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이 책도 역시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었는데 예상과는 재밌게 일본의 대해 의외의 정보를 알아 낼 수 있었다. 먼저 구성을 살펴보면 퀴즈라는 것을 통해 오히려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 답
"쉽고 재밌게 일본에 접근할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은 흔히들 독자에게 지루하거나 난해한 용어를 전문가적 입장에서 표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이 책도 역시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었는데 예상과는 재밌게 일본의 대해 의외의 정보를 알아 낼 수 있었다. 먼저 구성을 살펴보면 퀴즈라는 것을 통해 오히려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 답지 않은 면모를 보여주면서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퀴즈의 질문 내용 또한 우리 생활 속에 관련된 잘못 쓰이고 있거나 발음이 부 정확한 일본어의 관한 것들이 많다. 그래서, 그 답을 알고 나면 ‘아.. 그런 뜻이 있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것들이 많았다. 특히 일본 문화 쪽에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그 분야의 글들이 많이 기억에 남는데, 예를 들면 화투는 일본에서 발명했다고 하는데. 우리가 흔히 비광 이라고 부르는 패에 우산 속 인물은 누구인가? 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답을 이 책에서 찾게 된 것이다. 이렇듯 호기심으로 퀴즈를 풀고 답을 찾아 읽어나가니 한권을 금새 다 읽게 되었다. 또한 글쓴이의 문장 역시 딱딱 하게 ‘~이다.’ 또는 ‘입니다.’ 가 아닌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함으로서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한 부분도 쉽게 이해할수 있어 재미 +정보전달을 적절히 섞어 독자에게 지루하지 않게 다가가려는 글쓴이의 의도도 엿 볼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칠복신이라는 일본의 신들이 등장하는데 그 캐릭터를 이용함으로서 일본의 사회 정치 문화 경제 기타 등을 나누어 소개한점 역시 독자가 즐겁게 정보를 접할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보여진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의 내용이 어디까지나 물음의 의해 답하는 형식으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 치곤 설명과, 해설이 좀 부족 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고, 독자의 입장으로서 일본에 관한 책뿐만이 아닌, 다른 여러 나라에 대한 책도 이런식으로 출판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김기호 국통)
n******8 200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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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재팬은 편견을 벗고 일본을 객관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퀴즈재팬은 편견을 벗고 일본을 객관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내용보기
2002년에 퀴즈재팬이 나왔을때 무척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본에 대해 쓴 많은 책들이, 일도양단식의 일본 재판하기식 출판이 많아, 일방적으로 일본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강요하는 내용이 많아 식상하던 차에 제대로된 통계와 조사를 통해, 또한 퀴즈형식을 빌려 유소년에서 어른까지 일본에 대한 많은 상식과 그릇된 인식을 다시한번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만들어
"퀴즈재팬은 편견을 벗고 일본을 객관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내용보기
2002년에 퀴즈재팬이 나왔을때 무척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본에 대해 쓴 많은 책들이, 일도양단식의 일본 재판하기식 출판이 많아, 일방적으로 일본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강요하는 내용이 많아 식상하던 차에 제대로된 통계와 조사를 통해, 또한 퀴즈형식을 빌려 유소년에서 어른까지 일본에 대한 많은 상식과 그릇된 인식을 다시한번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자이신 김조웅선생님은 대학에서 일본어를 오랫동안 가르친적이 있어, 현장에서 어떤 느낌을 학생들이 갖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기에, 이런 기회를 통해 객관적인 입장과 객관적인 통계를 토대로 우리가 알지못하고, 편협된 지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한 것 같아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이러한 노력을 게을리한 (김선생님이 서두에서 지적한 지식인들의 외면) 자신에 대해 반성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퀴즈재팬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는 서적입니다. 일본에 대해서 자신도 모르게 품고 있던 편견과 어쩌면 열등의식처럼 가슴 한구석에 숨어있는 부분에 대해 양지에서 당당히 서로를 인정할 수 있는 계기가 이 책을 통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자료를 조사해준 덕분에 일본문화 알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어, 대학에서 일본에 대해 가르칠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학문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단편적인 부분에 대한 좀더 다양한 시각과 자료를 제공해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종종 선생님 했다가 교수님으로 바꾸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왜일까...난 선생님이 더 좋은데... 순진한 우리 애들은 교수님이 더 존경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일본에서는 대학교 교수도 명함에만 @@@@교수..라고 쓰고, 서로 부를때는 그냥..센세~라고 만 한다. 센세~란 내가 생각하기엔 삶을, 인생을 좀 더 앞서서 살면서 후배들에게 자신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인도하는 사람..으로 생각된다. 교주...는 사이비종교 교주도 아니고...왠지 너무 권위적이고 지식 전수에만 국한된 명칭인것 같아 그냥 거부감이 든다. 어쩌면 가진자의 오만일지 모르겠다. 우리 김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다음 편에서 들어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나라의 이두문자와 일본어의 만요가나에 대한 소개에서 아주 알기쉽게 그 지혜로움을 설명하고 있다. Oh My GOD! Help Me 誤麻以神! 解壘品位! 마치 중국이 모든 외래어를 중국어로 대치시키고 있는 것과 유사한 발상이 아닌가 어째튼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보다 편리하고 쉬운쪽으로 모든 사고를 이동시키고자 노력했던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b******a 200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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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지 않게 일본 사회학을 공부하는 기분~
"딱딱하지 않게 일본 사회학을 공부하는 기분~" 내용보기
「퀴즈재팬」은 이제까지 한국에서 출판되기 시작한 일본사정 관련 책들과는 달리,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토픽들을 분야별로 나누지 않고 난이도에 따라 stage 1에서 stage 7까지로 나누어 퀴즈 형식으로 각 stage마다 10문제씩 제시하고 그에 따른 해설을 덧붙였다. 단편적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내용
"딱딱하지 않게 일본 사회학을 공부하는 기분~" 내용보기
「퀴즈재팬」은 이제까지 한국에서 출판되기 시작한 일본사정 관련 책들과는 달리,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토픽들을 분야별로 나누지 않고 난이도에 따라 stage 1에서 stage 7까지로 나누어 퀴즈 형식으로 각 stage마다 10문제씩 제시하고 그에 따른 해설을 덧붙였다. 단편적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일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많아, 일본을 이해하는데 있어 많은 실마리를 제공한다. 우리가 의문을 가질 수 있고 아니면 미처 가질 수 없었던 여러가지 일본에 관한 상식들을 일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알기 쉽도록 설명했다. 또 그런만큼 누구나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따꾸앙의 유래나 화투 비광의 우산쓴 남자에 대한 재미있는 소재들을 다루고 있어 일본에 대해 알고 싶다거나 일본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읽으면 매우 유익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