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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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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고 있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그저 좋다는 교재에 학습지에 귀가 얇은 엄마가 이것저것 시키며 허송세월한 것이 어언 8년입니다. 큰 아이가 8살이니 ㅎㅎ 제가 그 세월을 통해서 지금 하나 절실히..뼈저리게 느낀 점 하나가 있다면 엄마의 손을 떠난 교육은 진정한 교육일 수 없다는 것 세월가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ㅠㅠㅠ 네....영어에 관한..유아영어에 관한 책들을 하나
"영어라는 것에" 내용보기
신경쓰고 있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그저 좋다는 교재에 학습지에 귀가 얇은 엄마가 이것저것 시키며 허송세월한 것이 어언 8년입니다. 큰 아이가 8살이니 ㅎㅎ 제가 그 세월을 통해서 지금 하나 절실히..뼈저리게 느낀 점 하나가 있다면 엄마의 손을 떠난 교육은 진정한 교육일 수 없다는 것 세월가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ㅠㅠㅠ 네....영어에 관한..유아영어에 관한 책들을 하나씩 읽으면서 내가 왜 그동안 그렇게 원칙없는 영어교육을 했던가 참 무지했구나 용감했구나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입니다. 바로 언어라는 것을 알았고 아이들은 이 언어를 듣고 듣고 또 듣고 들으면서 체화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 재미있게 신나게 접하는 쉬운 방법 하나가 비디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들면서도 그것 또한 욕심으로 치부하니 맘이 한결 편해집니다. 이렇게 실제 경험하고 성공한 사례들을 모범으로 삼으면서 하나씩 실천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유대인의 생활철학이 많이 녹아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아이에게 줄것은 단순한 지식의 주입이 아니라 지혜를 가진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임을 알았네여..추천하고픈 책임니다.
g******i 2004.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와 말하는 것과 같이 편하게!
"친구와 말하는 것과 같이 편하게!" 내용보기
외국어계에 이름난 최정화씨가 쓴 책이라고 해서 아이를 둔 언니에게 선물했다. 저자의 전작들을 몇 권 읽은 바 그의 책엔 나름의 명쾌함이 담겨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자료를 소녀와의 대화안에 녹여냄으로 대중을 끌여들이고 있다. 책이야 주체가 되어야 정확한 판단이 되는 것이지만 선택한 사람으로서 보자면 외국어자체에 대한 접근과 분석이 주가 된다면 아무리 쉽
"친구와 말하는 것과 같이 편하게!" 내용보기
외국어계에 이름난 최정화씨가 쓴 책이라고 해서 아이를 둔 언니에게 선물했다. 저자의 전작들을 몇 권 읽은 바 그의 책엔 나름의 명쾌함이 담겨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자료를 소녀와의 대화안에 녹여냄으로 대중을 끌여들이고 있다. 책이야 주체가 되어야 정확한 판단이 되는 것이지만 선택한 사람으로서 보자면 외국어자체에 대한 접근과 분석이 주가 된다면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한다고해도 어쩔 수 없이 공부라는 과제의 거리감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외국어, 언어, 문화라는 넓고 흥미있는 해석과 참여를 이끌어낼 때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아마 친구와 여행을 하듯 외국어로의 초대를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한다. 아무튼 선배언니의 고민이 해결되길 바라며 이 책이 좋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
d*****1 200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