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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더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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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보다는 현대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양 시대를 넘나들면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사랑이야기를 다루었다는 게 흥미진진하다. 하이랜더 시리즈의 남주인공들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능력을 이책의 주인공인 드루스탄도 물론 가지고 있다. 결국 모함으로 인해 500년간 잠을 동굴에서 잠을 자던 하이랜더 드루스탄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그웬은 그가 500년 전의 사람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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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보다는 현대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양 시대를 넘나들면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사랑이야기를 다루었다는 게 흥미진진하다. 하이랜더 시리즈의 남주인공들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능력을 이책의 주인공인 드루스탄도 물론 가지고 있다. 결국 모함으로 인해 500년간 잠을 동굴에서 잠을 자던 하이랜더 드루스탄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그웬은 그가 500년 전의 사람이라는 걸 믿지 못하지만 왠지 함께 있으면서 그에게 끌리게 되고 어느덧 자신도 모르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드루스탄 역시 그녀를 보면서 자신의 세계로 데려가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고 결국 그웬은 과거로 가게 되면서 그웬의 고생길이 시작되게 된다. 하이랜더 시리즈는 남주인공들 보다 여주인공들의 강한 모습을 많이 그리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외모상이나 힘으로 따지면 남주인공들이 훨씬 강하겟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를 믿어 주고 그를 구하려고 노력하는 여주인공들의 정신적인 힘이 월등하다. 드루스탄과 그웬도 사랑은 이루어지지만 그 사랑으로 인해 드루스탄의 동생에게 불행이 찾아온다. 그러면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암시를 주는데 역시 독자들이 다음 이야기를 안 읽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다.
d******7 2004.07.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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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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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속의 왕자님은 제목부터 재미있습니다. 원제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제목입니다. 카렌 마리 모닝의 또다른 작품. 이 작품에 동생으로 등장하는 멋지구리한 남자가 다른 작품에서 주인공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잠자는 남자, 심상치않지만... 이 세상은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있는법. 그는 그녀에 의해 깨어납니다. 하지만 원했던 세상은 아니었죠. 돌아가야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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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속의 왕자님은 제목부터 재미있습니다. 원제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제목입니다. 카렌 마리 모닝의 또다른 작품. 이 작품에 동생으로 등장하는 멋지구리한 남자가 다른 작품에서 주인공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잠자는 남자, 심상치않지만... 이 세상은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있는법. 그는 그녀에 의해 깨어납니다. 하지만 원했던 세상은 아니었죠. 돌아가야하는 남자와 다른 세계에 사는 그녀. 그는 그녀를 데려가고 싶습니다. 문제는 과거의 그는 그녀를 모른다는 겁니다. 시간여행의 결정적인 문제.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볼 수 없는 시대. 그러나 우리의 로맨스는 포에버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아마 하이랜더 시리즈 한 작품만 봐도 벌써 마음은 시리즈 다른 작품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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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만 금방 읽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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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속의 공주님이 아니라 왕자님이다...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서 이루어지는 드루스탄과 그웬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다...   아직 짝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늘 궁금해 한다. 과연 내 영혼의 짝이 동시대에 살고 있는건지... 아니면 서로 먼 나라에서 존재의 유무조차 모르는 체 살고 있는건 아닌지...   드루스탄과 그웬은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이면서 이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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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속의 공주님이 아니라 왕자님이다...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서 이루어지는 드루스탄과 그웬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다...

 

아직 짝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늘 궁금해 한다.

과연 내 영혼의 짝이 동시대에 살고 있는건지...

아니면 서로 먼 나라에서 존재의 유무조차 모르는 체 살고 있는건 아닌지...

 

드루스탄과 그웬은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이면서 이런 생각을 잠재울만큼 두 사람의 사랑 얘기는 용감하고 열정적이다.

 

읽는내내 웃음을 머금으면서 읽게 되는 책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다게우스의 이야기는 마음 아프다...

어서 다게우스의 이야기를 읽고싶을만큼...

이 책은 드루스탄과 그웬의 이야기지만 마지막장의 다게우스 짧은 이야기는 너무나 안타깝게 책을 덮을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e*******6 2005.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렌 마리 모닝의 최고의 책이다!!
"카렌 마리 모닝의 최고의 책이다!!" 내용보기
우연히 알게되어 출간된 순서대로 책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선전대로 읽기시작하자 끝까지 읽어내린 책은 이 책이 처음이지요 아직 동생얘기가 나오는 "이상한나라의.." 는 아직 읽지못했지만 이책은 환산적 로맨스를 선사합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다 미래가 바뀌고 사랑하는 여인을 기다리는 남자의 사랑..하찮은 로맨스 소설이라 말하기에는 너무나도 애틋하군요 마지막 두 연인이
"카렌 마리 모닝의 최고의 책이다!!" 내용보기
우연히 알게되어 출간된 순서대로 책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선전대로 읽기시작하자 끝까지 읽어내린 책은 이 책이 처음이지요 아직 동생얘기가 나오는 "이상한나라의.." 는 아직 읽지못했지만 이책은 환산적 로맨스를 선사합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다 미래가 바뀌고 사랑하는 여인을 기다리는 남자의 사랑..하찮은 로맨스 소설이라 말하기에는 너무나도 애틋하군요 마지막 두 연인이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찡하기까지 했으니까요 , 다만 새로 붙인 제목이 좀 너무 "나는 로맨스다" 를 표방하는듯해서..하긴 지하철에서 읽으려면 좀 낯뜨겁기야 하지만요
l*****0 200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