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사랑이여 차라리 내게오라 가 표지와 제목을 바꿔 재간된 책이다.
사랑을 테마로 해서 여러가지 읽어 볼만한 단편들이 가득 실려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라면 꽃신,별,의자 고치는 여인이라고할까
특히나 의자고치는 여인은 그 한사람만을 한없이 사랑하는 노파의 사랑이 애달팠다.
분명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볼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