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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도 1번째 책 '아침놀' 리뷰입니다. 전쟁에서 패배할 경우, 사람들은 전쟁에 '책임이 있는' 사람을 찾아내려 한다.전쟁에서 승리할 경우,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을 찬양한다.실패가 있는 곳 어디서나 책임이 추궁된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아침놀(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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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어떤 사상가인지 잘 모르는 프리드리히 니체 나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수없이 많은 책에서 나오고 또 여러가지 분야에서 다루기에 항상접해봐야지만 했었는데 철학 개론서나 여러 교양서적에서 얻은정보만을 가지고 니체를 생각하고있었다 전집을 읽게된걸 기쁘게 생각한다 최종목표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는 것이다 이책은 맨 마지막에 읽어야된다고들 많이 얘기하는데 빨리 다른 전집들을 섭렵하고 읽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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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비극의 탄생'을 읽은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니체의 책을 다시 읽기로 했다. 아침놀이라는 제목부터가 난해한데 철학적인 표현인지, 문학적인 비유인지 아직도 잘 알 수가 없다. 이해하기 쉽고 진도가 쭉쭉 나가는 책은 절대, 결단코 아니다. 서문에서 니체가 직접 밝혔듯이 '완벽한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얼마나 절실하게 쓴 책인지는 초반부터 열렬히 드러난다. 아직 완독을 하지는 못했지만, 어떻게든 다 읽고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벽한 이해는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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