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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c 를 알게 된건 싸이에서 요나님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인 PAT.C-Pisca Punga 야를 듣게 됐달까나??
완전 이 달달함에 빠져서 찾다가 노래 우리말 번역이 없어서...결국 질렀다!!!!!(OTL)
엄청난 대 출혈이 있었지만...
뭐...음반은 남는 거니까...
라고 계속 도닥이며....지금 듣고 있는 중!!!
앨범은 .....안타깝게도...CD케이스는 아니라...고양이 이야기처럼....보관상의 문제가 좀...있다..
거기다가...나름 어여쁜 자켓을 기대했지만....-_-^ 자켓은 커녕.....
위에 있는 그 cd케이스 배경화면?? 이게 나름 자켓인듯!!!! (
....이제 넉두리는 그만하고 감상평은...
저도...처음에 잘 몰랐는데...이 음반을 들어보니까...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수두룩...!!!!!
꽤 즐거웠어요...
약간 끈적이는 목소리...그리고 키보드...베이스.. (잘 모르겠어...OTL)등등..이 울리는...그런 몽환적인 음악... 포티쉐드의 보컬과...비슷한 느낌!!! 다만 포티쉐드보다는 좀 더 밝고...목소리가 가볍다는 느낌이 드는...그런 느낌이예요~~
꽤 예쁘다는...생각이...드는 음악!!!!
뭐...그런 느낌!!!!!!!
솔직히 말하자면... Pat.c의 외모가 케이트 모에닉과 같은 느낌이...나서..
결국 덜컹 사버렸는지도...
그런데...한번쯤은 들어볼만한 그런 음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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