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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온 그 순간의 그리움이 4시간안에 포만감으로 바뀌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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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을 마지막으로 정말 묵향이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무협환타지 !! 묵향... 16권의 허탈함으로 그래도 17권을 끝까지 기다려 보기로 했었습니다. 한우물을 판이상 재미 없어도 그래도 끝을 보자~ 이런식의 기다림이 곧 현실로 17권이 나왔습니다. 아..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첫장을 펼친순간 끝장까지 봐야 했습니다. 손에서 놓을수도 없어 정말이지 너무나 흥
"기다려온 그 순간의 그리움이 4시간안에 포만감으로 바뀌었지만.." 내용보기
16권을 마지막으로 정말 묵향이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무협환타지 !! 묵향... 16권의 허탈함으로 그래도 17권을 끝까지 기다려 보기로 했었습니다. 한우물을 판이상 재미 없어도 그래도 끝을 보자~ 이런식의 기다림이 곧 현실로 17권이 나왔습니다. 아..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첫장을 펼친순간 끝장까지 봐야 했습니다. 손에서 놓을수도 없어 정말이지 너무나 흥미진진~ 한 다크의 귀환 이었습니다. 멋진 묵향과 재미있는 아빠룡 ^^* 너무 너무 정말 너무 기대 만점 입니다 .. 스토리 자체도 너무 재미있었구요.. 몇년간 쉬면서 얼마만큼 힘들었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되었었습니다. 저자의 첫장의 서술들에서 힘들었단 그 감정이 저도 느낄수 있는듯? 했으니까요 .. 16권에서 포기하셨던 무향의 팬 여러분들.. 17권 꼭 보셔야 제 느낌을 아실껍니다 ..
s********1 2004.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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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묵향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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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이 좀 이상(?) 했다면 17권은 16권 보다는 확실이 낫다.... 솔직히 좀 중원의 판타지 식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하는 나의 걱정도 있었지만 오래 기다린 만큼 잘 써진것 같다 다만 호흡이 너무나도 가쁘다. 20년이 넘게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 왔다면 좀더 그간의 내용에 충실하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17권 독자적으로 놓고 보면 그다지 대단한 의미가 있는 작
"오랜만에 나온 묵향17권" 내용보기
16권이 좀 이상(?) 했다면 17권은 16권 보다는 확실이 낫다.... 솔직히 좀 중원의 판타지 식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하는 나의 걱정도 있었지만 오래 기다린 만큼 잘 써진것 같다 다만 호흡이 너무나도 가쁘다. 20년이 넘게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 왔다면 좀더 그간의 내용에 충실하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17권 독자적으로 놓고 보면 그다지 대단한 의미가 있는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18권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본다면 얘기가 다르다, 다음 권을 기다리게끔 빠른 전개와 오랜만에 만난 인물들간의 상황전개 이건 어떨까 어떻게 되었을까 에 대한 적절한 대답.... 판타지에서 넘어온 아르티어스의 엽기행동 등등 적당히 가벼운 느낌을 주기도 했다, 물론 객점에서 파리 잡는 부분등은 그때의 그 묵직한 분위기를 잘 살린듯 하다. 하지만 이제 18권은 가벼운 분위기를 벗고 묵직한 묵향 그느낌을 살리는 것이 어떨까....
b******s 2004.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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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17 - 마교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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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에서 꽤나 있을 줄 알았다. 16권 말미에 묵향 3부를 시작하면서 전동조 작가가 17권 말이나 18권이나 되어야 중원으로 돌아간다고 했기 때문에 이번권을 일본 풍경이나 보자 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었다. 그런데, 처음부터 중원 이야기가 나온다.  묵향의 부재가 23년 이란다.  그럼에도 마교는 교주의 부재를 인정한 듯 인정하지 않으면서 여기 저기서 부교주들의 알력 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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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에서 꽤나 있을 줄 알았다. 16권 말미에 묵향 3부를 시작하면서 전동조 작가가 17권 말이나 18권이나 되어야 중원으로 돌아간다고 했기 때문에 이번권을 일본 풍경이나 보자 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었다. 그런데, 처음부터 중원 이야기가 나온다.  묵향의 부재가 23년 이란다.  그럼에도 마교는 교주의 부재를 인정한 듯 인정하지 않으면서 여기 저기서 부교주들의 알력 싸움이 시작되었다.  호랑이가 없는 자리는 어떤 녀석이든 왕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첫장이, 교상교주가 양의 차는 놈이 없다며 탄식하는 장면이 나오기에, 여간 반갑지가 않았다.  왜 반가왔을까?  묵향을 읽으면서 이 벤댕이 속알딱지같은 할아방의 만행의 혀를 찬것이 한두번이 아니면서도 묵향의 무림귀환은 반갑다.  판타지 보다야 무림이야기가 재미있으니 그럴것이다. 워낙에 얼토당토 했으니 말이다.  묵향과 아르티어스. 어떻게 무림으로 돌아온 것일까?

 

소주나 황주 일대에서 봉황을 봤다는 사람이 부지기수란다.  영물이 나타났다니 길한 일이 생긴듯 하다.  철부지 아르티어스의 구미를 당기는 것은 당연하고, 봉황을 잡으로 태호로 가잔다.  씽끗웃는 묵향.  저보고 드.래.곤.슬.레.이.어가 되라는 말씀이세요?(p.162) 야마토에서 보게 된 칼 한자루.  대륙의 글이 적혀있다.  이 못된 드래곤이 속이고 있었군.  바로 날랐다.  골드 드랜곤 등에 시중을 들던 마사코와 함께 중원으로.  바람이 불어도 배 멀미보다야 훨씬 낳으니, 이렇게 가련다.

 

어디를 가든 묵향의 존재는 트러블메이커가 분명한 듯 하다. 여기서 쿵. 저기서 쿵.  속없는 드래곤도 한 몫한다.  아들이 좋아하는 유백의 모습으로 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고는 촌로로 변신.  마사코의 정신이 온전한것이 더 이상하다.  23년만에 나타난 마교의 교주.  요상한 소문들이 돌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암흑마제는 무림에서 금기시되고 있던 가장 사악하고도 추찹하기 그지없는 악마적인 무공을 연성했다고 전해지고 있고. 얼마나 극악무도한지 그 무공의 이름조차 전해지지 않고 있는 사악하기 그지없는 무공이지요. ... 암흑마제의 탄생 후 무림에는 대규모 납치 사건이 자행되었다고 하오. 뛰어난 자질을 갖춘 수천 명의 동남동녀가 실종된 것이지요. 그의 악마적인 내공의 원천은 동남동녀들의 정혈임이 분명하지 않겠소?  p. 82

 

묵향이 없는 동안 이상한 놈이 설치고 다녔나보다. 이놈이 누구란 말인가? 묵향의 온몸이 근질근질 하는데, 암흑마제를 설명하는 이야기꾼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관이다.  <가장 사악하고, 가장 무자비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름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아마도 그건 그의 이름이 피 내샘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이라.... 그의 이름은 묵향(墨香)이라오.>(p.85) 묵향이 마신 차를 뿜을 만하다.  23년동안 중원에 있지도 않았는데, 소문은 참 희안하기도 하다.  그덕에 묵향의 부재를 못 느꼈는지도 모르지만 말이

다.

 

이제 본격적인 마교의 부활이 시작된다.  그가 누구인가?  가장 사악하고, 가장 무자비한(?), 그러면서도 자신의 무공을 아무런 댓가없이 타인에게 주는 (이것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도 있지만), 심심해서 싸움을 하는 생각없는 마교의 교주 아닌가. 거기에 더욱더 생각없는 아르티어스까지.  그들의 본격적인 무림 쟁탈기를 기대하시길... 어쩌면 골드 드래곤의 무술의 경지를 따라가는 것이 옳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이 대단히 뻔뻔하고 흥미로운 뇌 구조를 가지고 있는 부자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d****2 201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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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지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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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서야 17권이 출간되어 서둘러 구입했다. 16권보다 내용의 전개나 재미가 좋았지만, 아직 건너뛰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서 아쉬웠다.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게 바뀐 것은 흥미를 일으켰으나, 복선을 깔은 부분과 연결이 조금은 어색한 것 같았다. 특히 끝나는 부분의 경우... 묵향이 고수라는 것을 객점에서 스승과 제자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왜했는지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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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서야 17권이 출간되어 서둘러 구입했다. 16권보다 내용의 전개나 재미가 좋았지만, 아직 건너뛰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서 아쉬웠다.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게 바뀐 것은 흥미를 일으켰으나, 복선을 깔은 부분과 연결이 조금은 어색한 것 같았다. 특히 끝나는 부분의 경우... 묵향이 고수라는 것을 객점에서 스승과 제자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왜했는지 그 부분은 무엇을 전달하려고 했는지 알수 가 없었다. 물론 18권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려고 했다면... 그리고 완엔 아구타(조령)와 진팔의 만남... 묵향과 아무 것도 전개되지 않아 아쉬웠고, 또 부교주였던 초류빈이 도주한 것도 너무 싱거웠다. 적어도 초류빈이 부교주로 마교에 있었다면 마교가 사파라고 하여도 비겁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을텐데, 그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 것도 없이 도주한 것이 아쉬웠다.

[인상깊은구절]
아르티어스가 한말 "너도 옛날에는 정말 대단했던 모양이구나" "어쩐지..., 왠지 처음부터 정감이 가더라니....."
h****o 2004.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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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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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부분이 없다. 작가가 '재밌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해서일까? 첫장을 편 그 순간부터 책을 덮을때까지 아주 재미있게봤다. 아르티어스의 웃긴 행동들이나..묵향의 괴롭힘들이나..다시 전개되는 무림들의 얘기가말이다. 그러나..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묵향 그 특유의 무게가 없어졌다는것이다. 17권을 읽기위해 다시 1권부터 펼쳐보았지만, 1권부터 시작된 무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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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부분이 없다. 작가가 '재밌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해서일까? 첫장을 편 그 순간부터 책을 덮을때까지 아주 재미있게봤다. 아르티어스의 웃긴 행동들이나..묵향의 괴롭힘들이나..다시 전개되는 무림들의 얘기가말이다. 그러나..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묵향 그 특유의 무게가 없어졌다는것이다. 17권을 읽기위해 다시 1권부터 펼쳐보았지만, 1권부터 시작된 무림편에서는 재미를 위주로 하면서도 실제감있는 무림얘기들과 묵향의 과묵하고도 재밌는 성격, 책의 가라앉은 분위기가 나는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판타지 세계로 넘어가고부터는 읽기가 힘들었다. 3부를 보기위해 읽기는 읽었다만, 묵향이 여자로 변했다는 설정과 성격이 개그스럽게 변했다는 점부터 묵향의 큰 장점을 잃어버린 순간이었다. 하지만 판타지 내용자체는 재미가있었다. 다만 그전의 무림이야기를 보고난후에 보니 실망감이랄까.. 작가님께서 이번 17권에서 말하셨듯이, 오랫동안 글을쓰지않고 묵향을 다시 재밌게 새로시작하듯 17권을 쓰셨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그것때문인지 초반의 무림분위기와는 많이 달라졌다. 역시 이경우에도 무게감이 없다. 내가 이렇게 무게감을 강조하는 이유는 묵향1권을 읽을 때부터 이점과 작가의 필체,그리고 뛰어난 구성력이 서로 합쳐져 책을 손에서 떼어낼수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었다. 나는 내가 읽은 무협책들중에서 묵향을 최고중 하나로 꼽는다. 그래서인지 판타지세계가 전개되고부터 실망감을 느끼고, 다시 3부작에서 무림편으로 돌아오는 내용에 무척 기대를 했다. 결과는..뭐, 거의 75%만족했다랄까.. 어쨌든, 16권과는 달리 이번 17권은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다음 18권이 무척 기대될만큼이나...
y****1 2004.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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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고던 긴 기다림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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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길고 긴 기다림이었다. 작가가 저 멀리(?) 떠난 것이 아닐까 할 정도의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드디어 드디어 꿈에서나 고대하던 묵향 17권이 출판되었고 나는 당장에 책을 구입하였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푹 빠져버렸다. 거기다가 기다림을 말끔히 날려버린 빠른 전개와 옛 인물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그리고 숨가쁘께 진행된 책의 배경 등 이 모든 것들이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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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길고 긴 기다림이었다. 작가가 저 멀리(?) 떠난 것이 아닐까 할 정도의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드디어 드디어 꿈에서나 고대하던 묵향 17권이 출판되었고 나는 당장에 책을 구입하였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푹 빠져버렸다. 거기다가 기다림을 말끔히 날려버린 빠른 전개와 옛 인물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그리고 숨가쁘께 진행된 책의 배경 등 이 모든 것들이 흥미로웠으며 매우 재미있었다. 거기다가 앞으로 책의 전개를 기대하면 정말 흥분되고 기대되어 모든 일에 집중이 안 될 정도였다. 또한 묵향과 아르티어스의 좌우충돌 특유의 유머스러움까지 정말 훌륭하게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
p********k 2004.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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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묵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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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은 3부1권 격인 16편이 나온 이후에 오래도록 나오지 않았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는지, 어느날 17권은 나왔지만 내용은 기대하는 만큼일까 의문이 들기도 했다. 17권을 펼치면 먼저 작가의 말이 나온다. 오랜 기간 책을 내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문과, 이런저런 사정. 3부가 일본에서 시작되면서 많은 독자들의 항의가 들어와 스토리라인을 다시 잡아야 했음의 어려움... 여러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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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은 3부1권 격인 16편이 나온 이후에 오래도록 나오지 않았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는지, 어느날 17권은 나왔지만 내용은 기대하는 만큼일까 의문이 들기도 했다. 17권을 펼치면 먼저 작가의 말이 나온다. 오랜 기간 책을 내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문과, 이런저런 사정. 3부가 일본에서 시작되면서 많은 독자들의 항의가 들어와 스토리라인을 다시 잡아야 했음의 어려움... 여러 힘든 속에서도 결심을 하고 적은 작가의 의지가 대단한 것 같다. 특히 스토리라인을 처음부터 다시 잡는다는 일은 결코 만만히 볼 일이 아니다. 새 책을 쓰는 것과 같은 작업을했다는 데서 일단 높이 산다. 16권에서 갑작스레 일본에 떨어지고, 묵향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버벅? 거리는 것을 한번에 날려버리고 17권은 시원스러운 전개가 이어진다. 중원으로 돌아가 활약을 펼치는 묵향. 스피디한 전개는 다소 억지성도 있지만 재밌게 읽었다. 16권에서 실망했던 독자들을 다시 돌릴만 했다. 내용이 기대만큼 대단하지는 못했기에 별 5개를 주기에는 무리가 따라, 3개를 준다. 재미면으로만 봐서는 4개짜리지만, 짜임새가 미흡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s******e 2006.02.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