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창 월드컵 시즌에 맞춰 아이들이 온몸에 그림을 그리며
응원전을 펼친다.
그러기에 안성맞춤인 이 바디 크레용 강추다.
![]() 딸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던때에 사주었었는데 연필깍이는 어디로 갔는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림 그리는데는 아무 이상이 없다.
![]() 바디 크레용 노랑 파랑 빨강 검정 초록 하양의 6가지 색깔과
연필깍이가 한세트로 책과 함께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 있어
책을 보며 응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편리하다.
![]() 사실 몸에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피부에 이상은 없을지
잘 지워질지 무지 걱정스럽기도 한데 여태껏 아무 이상이 없었고
비누로 깨끗이 잘 지워진다.
![]() 다만 한가지 그림을 그리고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어딘가에 묻어
그림이 슬슬 닦여 버린다는것!
![]() 다리에 신나게 그림을 그려 놓은 표본 그림들이 책속에 사진으로 담겨있다.
![]() 요런 사진을 보니 그려보지 않고 못베기겠지!
![]() 재미난 손그림을 따라 그리기 쉽도록 순서에 맞게 사진을 찍어 놓아
아이들도 금새 따라 그릴수 있다.
![]() 어릴적에 싸인펜으로 요런 장난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 주 성분들을 보니 몸에 좋지 않은것들도 있지 싶다.
주의 해서 사용하자!
![]() 팔목에 살짝 그려보았더니 부드럽게 잘 그려진다.
![]() 짜잔~!
2010월드컵 시즌에 맞춰 문득 요 크레용이 떠올라 찾아서는
이렇게 멋진 그림을 온몸에 그려선 열렬히 응원전을 펼친다.
![]() 이젠 아이가 너무 커서 한쪽 구석에서 썩고 있을거 같던 요 책이
올해 톡톡히 효자 노릇을 한다.
색연필이 두껍고 심도 톡톡해서 꽤 여러번 사용이 가능하며
쓱쓱 잘 그려지기도 하고 잘 지워지기도 해서
아이들이 맘껏 변신할 수 있는 멋진 크레용이다.
가격이 꽤 비싸기는 하지만 잘 보관한다면
여러해 사용 가능하니 아이들을 위해 하나쯤 가지고 있는것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