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추리소설인데 참 놀랍고 반전이 꼭 생기는 재미난 책이다. 괴도 뤼팽의 속임수가 정말 천재같고, 앞일을 미리 예상해서 준비해 써먹는 뤼팽이 정말 멋지다. 탐정들이 뤼챙에게 번번히 지니 재미있었다. 가짜 물건과 바꿔치기도 하고 뤼챙은 천하무적처럼 일을 처리한다. 이렇게 재미있는 추리소설은 지루하지 않고 스릴이 넘쳐 좋다. 셜롬홈즈도 읽었는데 느낌이 비슷했다, 엄청남 관찰력과 두뇌로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홈즈 얼룩끈이 홈즈는 뱀이라고 예상한게 놀라웠는데 이글도 만만치않다 나도 뤼팽이나 홈즈처럼 머리가 천재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