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산업의 실무를 알 수 잇게해준 책이다. 이 책을 가지고는 하나의 게임을 만들 수는 없다. 그정도로 구체적인 스크립트가 나온 책은 아니다. 하지만, 게임의 초기 레벨화 부터 마지막 마무리까지의 체계가 전체적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고, 특히 각 장 마다 있는 개발자와의 인텨뷰와 팁들이 정말 유용한 책이다. 대부부의 기획서에는 특별한 색인이 없는데, 이 책은 한글로된 색인이 있어서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었다. 게임 기획이 뭔지 확실한 개념을 잡게 해준 책이고 이러한 책들이 한국의 실정에 맞는 한국 저자의 손으로도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