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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도서를 선정하는 분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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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이 '강력추천'이라는 단어였다. 처음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다가 단숨에 끝까지 읽고 나서 밀려오는 감동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너무나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묘사되어 있었다. 본인이 직접 썼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문장력도 뛰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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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이 '강력추천'이라는 단어였다. 처음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다가 단숨에 끝까지 읽고 나서 밀려오는 감동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너무나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묘사되어 있었다. 본인이 직접 썼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문장력도 뛰어나고 도중에 책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솜씨 또한 대단하다. 마치 한편의 잘 만들어진 영화를 감상한 기분이랄까? 책을 덮으며 나도 모르게 엄지손가락이 세워졌다. 왜 이런 책이 강력추천도서 목록에 오르지 못했을까? 우선 강력추천도서를 선정하는 예스24담당자에게 정독해 보라고 강력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경제적인 여유를 떠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j*****2 2004.05.17.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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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무역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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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몇가지 시도끝에 좌절의 문턱을 넘나들고 있는 시기에, 무역회사 근무 경험을 살려 뭐 할만할 일이 없을까 하고 읽게 된 책들 중 하나이다. 몇몇 서점의 서가를 뒤져보고 인터넷 서점 검색기능을 이용해 본 결과, 무역창업에 관한 책들은 무역학이나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는 이들을 위한 이론서 아니면 실무경험을 토대로 실전적 지식을 늘어놓은 실용서로 양분된다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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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몇가지 시도끝에 좌절의 문턱을 넘나들고 있는 시기에, 무역회사 근무 경험을 살려 뭐 할만할 일이 없을까 하고 읽게 된 책들 중 하나이다. 몇몇 서점의 서가를 뒤져보고 인터넷 서점 검색기능을 이용해 본 결과, 무역창업에 관한 책들은 무역학이나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는 이들을 위한 이론서 아니면 실무경험을 토대로 실전적 지식을 늘어놓은 실용서로 양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무역창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무역 또는 무역학이라는 분야 자체의 성격이 이론과 실용의 양극화가 심한 분야라 그러한 것 같다. 따라서 일반인의 입장에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개인적 판단으로는 이 책의 저자가 쓴 여러권의 무역 관련서적들이 접근성의 측면에서는 그중 뛰어난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무역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 성격을 규정짓자면 자전적 에세이류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의 어린시절의 경험에서부터 대기업 근무, 결혼, 갑작스런 퇴직과 오퍼상 창업, 바이어와 아이템 발굴 및 무역에이전트로서의 활약, 흥망성쇠를 담고 있다. 무역이라는 비지니스의 세계가 워낙 부침이 심하고 변화가 무쌍하므로 책 내용을 현실에 대입하여 답이 나올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니지만,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간접경험을 통해 산지식을 얻을 수 있는 측면이 있는 반면, 무역 자체에 대한 이해가 설령 없는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한 인간의 도전과 성공 및 실패를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경제침체와 고용불안정속에 막연한 미래에의 불안을 안고있는 젊은이들에게 저자의 경험은 절은이다운 패기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책내용에 고무되어 오퍼상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퍼상의 화려한 모습에 사로잡히지 말고 조심스레 접근할 필요성도 있을 것이다.
y***1 2004.07.2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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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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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책읽기를 싫어하는 사람인데, 어느덧 "오퍼상"이란 단어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리저리 검색하던중 저자님의 홈페이지도 방문해보고 이곳에 들어와서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다큐멘터리 구성으로 된 수필같은 책입니다... 문장체도 간결해서 페이지도 잘 넘어가고 흥미진진 합니다... 굳이 꼭 오퍼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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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책읽기를 싫어하는 사람인데, 어느덧 "오퍼상"이란 단어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리저리 검색하던중 저자님의 홈페이지도 방문해보고 이곳에 들어와서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다큐멘터리 구성으로 된 수필같은 책입니다... 문장체도 간결해서 페이지도 잘 넘어가고 흥미진진 합니다... 굳이 꼭 오퍼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읽는 책이 아니고, 독립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감동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집사람도 앞부분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더군요...(본인은 저자나 출판사랑 무관한 사람입니다...^^;)
b********e 2004.06.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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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해 끝없이 오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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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상이란 이름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미래가 보장되는 안전한 현실이 있다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여기에 안주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처럼 아무런 연고나 경험도 없이 새로운 직업에 뛰어들지는 않겠지.. 부양해야할 가족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오히려 그 가족을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아무런 대책도없이 안정이 보장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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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상이란 이름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미래가 보장되는 안전한 현실이 있다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여기에 안주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처럼 아무런 연고나 경험도 없이 새로운 직업에 뛰어들지는 않겠지.. 부양해야할 가족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오히려 그 가족을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아무런 대책도없이 안정이 보장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뛰쳐 나오다니... 유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이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강인한 그를 만들었을 것이다.  

별 어려움없이 월급이나 받아 챙기는 현실이 그렇게 처절하게 살아왔던 어린 시절의 보상이 될 수 없다는 생각에 그는 미련없이 떠난다, 성공하는 인생의 길을 찾아서.. 아무런 준비와 대책없이 직장을 그만 두고 시작한 일이 오퍼상이라는 거, 그리고 그것도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서 만난 예전 직장 입사동기가 하고 있는 일이어서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 거..  

책의 내용이 많은 부분에서 우연이 너무 필연이 되는 것 같아 처음에는 다소 반감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오퍼상의 초기, 전 직장에서 알았던 인맥, 특히나 중동의 인맥을 통해서 일 거리를 찾아내는 모습, 그리고 상공회의소,일간지등 각종 매체를 통해서 아이템을 찾아내기 위해 그가 보인 노력들.. 분명 다른 사람들과는 달랐다. 집을 팔아 월세로, 계속된 거래 실패로 좌절도 하고, 자존심을 내팽개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지만 미래에 대한 희망만은 버리지 않았다. 

수출에서 거래를 한 건도 성사시키지 못하고 수입으로 초점을 맞추면서 부터 그의 성공은 시작되기 시작했다. 누군가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그의 첫 거래는 정말 운도 운이었지만, 하이얏트 호텔로 찾아가 파커사 에이전트에게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혔던 그의 용기와 센스는 실로 대단했다.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변신을 하는 그의 오퍼상으로서의 역량은 이 때 부터 영글기 시작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오퍼상으로서의 활약은 인사동 화방의 수입독점 계약을 하면서 부터 시작되는데, 그의 성실함과 쉴 새 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마침내 그를 유럽으로 인도한다.

오퍼로서의 유럽행이 가져다 준 성공은 그를 하루 아침에 주목받는 한국의 무역상으로 위치를 곤고히 해주는 계기가 된다. 무역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거래 하나 성사시키지 못한 그를 이탈리아 미술용품업체는 동남아시아 에이전트가 되주길 요청한다. 이걸 운이라고만 치부하기에 이탈리아 업체의 관록과 사람 보는 눈이 너무 뛰어났다.

그렇다..그의 능력은 이미 그 시기 부터 절정에 달한 것이었다. 그리고 스위스 무역회사의 사장과 두터운 친분을 쌓고, 미국인쇄용지 회사의 수출담당이사와 거래를 약속하는등..그의 첫번째 비즈니스 여행길은 너무도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다.  

과연, 무엇이 그에게 이런 기회를 주게 된 것일까? 억세게 운이 좋아서 그런 것이었을까! 아무 연고도 없이 시작했다고 했지만…책을 읽다 보면 그 만큼 연고가 많은 오퍼상도 없는 듯 하다.

 

내 나름 대로 분석한 그의 성공의 비결은..

첫째, 전 직장에서 그는 수출입에 관한 업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적이 있다. 겁없이 도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바로 이것이리라..

둘째, 그는 워낙에 사교성이 좋은 사람이고 인맥관리를 두텁게 했고 인간성이 좋았다. 이게 바로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아니었을까!

셋째, 그의 무기는 역시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영어실력이다.

넷째, 타고난 근면 성실성이 있고, 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주저하지 않고 밀어 부치는 적극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의 능력 못지 않게,, 오퍼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세계 각지의 사람을 만나서 일을 하면서도 끈끈한 인간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그의 인간미가 오늘의 그를 만들었으리라…

 

오퍼를 준비하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05.11.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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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에서 무역 사업가로의 변신...
"세일즈맨에서 무역 사업가로의 변신..." 내용보기
무역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실무적인 내용보다는 쉽고, 관련 분야에 대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찾다가, 찾게된 책! 한 사람의 오퍼상으로의 도전을 처음부터 재미있게 엮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저자가 겪은 많은 시련의 시간보다는 성공의 과정과 그 결과가 더 비중이 크게 느껴졌기에, '나도 한번 해봐?' 라는 오만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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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실무적인 내용보다는 쉽고, 관련 분야에 대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찾다가, 찾게된 책!

한 사람의 오퍼상으로의 도전을 처음부터 재미있게 엮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저자가 겪은 많은 시련의 시간보다는 성공의 과정과 그 결과가 더 비중이 크게 느껴졌기에, '나도 한번 해봐?' 라는 오만한 생각이 들어 두려웠다.

 

저자의 새로운 도전과 그 안에서 만났던 사람들, 그리고 많은 경험들이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앞서 미리 그 세계를 알아볼 수 있고, 준비해야 할 내용과 어떻게 시작할지가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듯 하다.

 

그리고 분명한 건, 새로운 도전을 하여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나와 비슷한 인생의 고민한 선배가 있었고, 고생을 하였지만, 내가 생각하는 영역에 새롭게 도전하여 성공하였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힘이 된다.

 

k****y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