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어떤 노부영시리즈에 비해 음악이 정말 힘이 넘치고 재미있고, 신나는 책입니다. 노부영시리즈의 장점이 예쁜 그림책을 보면서 음악도 듣고 흥겹게 따라 부르다 보면 영어와 친해지는...^^ 그 모토에 아주아주 걸맞는 멋있는 책입니다. 우리 윤진이가 아직 어리기는 하지만(이제 18개월^^) 엄마의 욕심반으로, 책은 그냥 그림책이요, 음악은 그냥 음악일 뿐이라는 마음으로 노부영시리즈를 울 윤진이가 4개월때 부터인가 열심히 사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매일매일 열심히 들려주고, 함께 책도 열심히 펼쳐보고 아기랑 즐거워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지내오다보니 우리 윤진이가 이제 어느덧 18개월이 되었네요. 엄마의 노력에 대한 결과는 아주 호재입니다. 우리 윤진이가 reading time에 항상 빼먹지 않고 꺼내오는 책은 노부영의 Bear시리즈를 비롯해서 2주전에 구입한 바로 이책입니다. 처음 책을 받아들고 맨먼저 한 일은 CD를 꺼내어서 음악을 먼저 들어본겁니다. 그런데...아주 깜짝 놀랬습니다.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시리즈들의 음악들이 물론 경쾌하고 신이나는 음악들이기는 했지만, 이 Bugs!는 "짜잔~"하고 나타나듯 처음듣는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는 좀더 더한 경쾌함이 들어있거든요^^ 음악을 먼저 듣고는 '됐다' 싶었습니다. 음악에 신경을 듬뿍 쏟은 책이라면 책은 두말할 나위 없을테니까요^^ 그동안 노부영시리즈를 두루두루 섭렵해 오던 경험에 의한 노하우랄까요^^ 이제 음악에 대한 설명은 그치고 책속의 예쁜 의태어들과 수식어들이 얼마나 각각의 곤충들을 잘 대표하여 표현해 내는지 자랑하고 싶네요. Butterflies that flutter.... 나비는 팔랑팔랑 Spotted ladybugs that go creeping by....점박이 무당벌레는 살금살금... Friendly daddy longlegs .... 다정한 장님거미 등과 같이 곤충들을 대표할 만한 예쁜 수식어와 의태어들이 책을 읽는 묘미를 한층 더해줍니다. 또한 우리들이 흔히들 알고있는 곤충들을 영어표기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재미있고 매력적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곤충들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또 영어단어로도 익혀볼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 싶네요. 박진감 넘치는 음악이 책에 힘을 실어주어 더욱 돋보이고 흥미로우며, 너무나도 권해드리고 싶은 영어동화입니다. tip : 이 음악을 틀어주면 우리 윤진이가 먼저 들썩들썩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댄스타임을 갖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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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컷던 것일 까요..? 제가 다른 책으로 오해를 하고 사기도 했지만 일단 노래가..너무 심심..해요. 곤충소리도 좀 더 실감나게 들릴 줄 알았는데.. 재미가 없네요...ㅠ,.ㅠ 아주 돌때부터 들려줬다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지금 5살 아이가 듣기엔 책도 노래도 너무 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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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의 신나는 노래가 특징인 책입니다. 처지는 느낌없이 발랄한 음감에 흥겨워하면서 책을 보네요^^ 출간된지 오래되었지만 신간으로 나온 노부영 못지않게 아이가 신나하면서 잘 듣고보는 귀여운 동화입니다.^^ 동생은 그림보고 반했는지 뚤어져라 보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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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25개월된 애기가 무당벌레를 넘 좋아하는데요~~.. 앙증맞구 넘 귀엽게 그림이 표현되었구요~ 음악두 신나구 울애기가 춤출정도에염~ 금방받았는데 무지 맘에 드네염~~~ 색감두 넘 좋아염~연두색에 빨간색 노란색..ㅎㅎ 울애기가 맘에 들어하는거 같아 넘 좋으네염~ 실은 주문할때 미리 음악들어보구 주문한 거라 음악은 물론 맘에 들구요~~ 책두 색감이 좋아 맘에 들어염~ 또 하드커버라 책꽂이에 꽂아둬두 테가 나구염~~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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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노부영시리즈의 여러가지 책으로 수업해 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감도 예쁘고, 노래도 물론 좋구요. 게다가 그 나이때 아이들이 곤충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인지
매주 수업을 하는데 이 책을 빠뜨리면 얼마나 서운해 하는지 몰라요. 선생님 벅스~~안해요?? 하고 물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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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색상도 선명하여 아이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하다. 나의 아들은 아직 11개월 이어서 그런지 효과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24개월이 넘은 조카 둘의 반응은 예상외로 좋았다. 책을 펼치자 마자 예쁜 그림에 바로 몰입하더니, 책을 읽으면서 팔짝팔짝 뛰는 메뚜기 놀이도 하고, buzzzzzzz~~~ 하며 꿀벌놀이를 유도하니 굉장히 신나서 함께 놀았다. 내 아이도 얼른 자라서 함께 놀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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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곳은 문화센터에서 이었어요... 테잎에 음악도 정말 흥겹고...그림도 선명해서...한눈에 확 들어 왔습니다.. 참고적으로 전 19개월 된 딸 아이가 있고.. 영어책을 많이 구입해 주진 못해서...지금..하나씩 찾던중에.. 저와 제 딸아이의 눈을 확 사로 잡은 책입니다.. 테잎내용과 책내용을 다 듣고 산 것이라....정말 효과가 좋을거란 예상은 했어죠....그리고..역시나...저희딸아이는 지금 이 시간에도 노래테잎을 들으며...벅스~~라고 따라하며...놀이하고 있어요 영어는 어릴때부터 친숙해져 있어야...듣는거 모두들 아시죠? 그냥 들려주세요...어른이 듣고 있어도..흥겨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