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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장사를 지내고 돌아오는 길 하나님께서 선물같이 이 책을 주신 것같았다.
이 책을 10년전에만 읽었더라면 좀 더 나은 인간으로서 오늘을 맞이했을 것같은 충격을 받았다. 특히, 목사님이 2004년에 쓰셨지만 현재 대형교회들의 죄악함에 대해서는 미리 예언이라도 하신 듯 너무 정확히 말씀주셨고. 인간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 너무나 차분하고도 명확한 어투로 말씀하신다.
어머니께 선물도 드렸고, 무늬만 크리스천인 두분께 선물로 드렸다. 부디 읽고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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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거나 선물하고 싶은 책이며 나를 돌아 보아야 할 때 꼭 읽어 봐야 할 책! 누구에게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기복신앙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신앙을 이용하여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것이 믿음의 정석인양 대부분의 성도의 모습에 ' 어 이거 아닌데' 고민하던 나에게 바른 길을 알려주며 속이 시원하게 해준 책! 강력 추천 합니다 꼭! 구입해서 읽고 선물하고 다시 구입해서 읽고 선물하고 ...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며 기독교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