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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9년도에 겨우 재수를해서 입학을 했더랬슴다. 그해 알바를 해서 복사된 비디오를 구입했더랬는데 그영화가 all that zazz였습니다. 그때부터 재즈음악과 뮤지컬에 심취하게 되었는데 그런것이 동기가 되었는지 졸업을하고 처음 취직한곳이 성음레코드였고, 그회사에서 옛날 재즈 음반과 시디를 두루섭렵할수있었습니다. 그회사는 지금 폴리그랜코리아로 바뀐걸루 알고 있는데 내인생에 가장 좋았던 시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안무와 밥포시라는 희대의 걸출한 예술가의 자전적인 스토리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역사의 최고봉입니다. 재즈를 또는 브로드웨이뮤지컬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필히 정복해야할 교과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