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옵니다.
가벼운 영화를 찾아봅니다.
짐캐리의 영화를 발견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플레이를 합니다.
초반의 설정이 좋습니다.
즐겁게 봅니다.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지루해집니다.
황당한 장면들도 많이 나옵니다.
음담패설도 지나칩니다.
재미를 위해서라지만 좀 너무한 감이 있습니다.
정지 버튼을 누릅니다.
언젠가 다시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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