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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용-
JA냥의 첫 단행본
JA냥이 3개월때 애플비가 괜찮다라는 주위의 말을 듣고,
전부는 못사주고 헝겊책 따닥책 첫놀이책 한권씩만 사주었다.
그당시엔 가만히 보면서 잘놀곤했는데,, 11개월이 지난후, 최고의
난도질이 되어 있다...
책장마다 테이핑.. 찢기고,, 어느부분은 먹어서,,없는 부분까지 생길정도,,
미루다 미루다 다른 편인 아하! 도 사주기로 마음 먹을정도 였으니까...
그 만큼 지금은 이 책에 열광한다...
나에게도 JA냥 첫 단행본이라는 생각에서 있지 더욱 애착이 가고 그러는듯하다..
오늘두 JA냥은 이책만 보고 먹고 찢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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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커뮤니티에서 이 책의 속지를 보고 만 7개월째인 공주님에게 딱 어울릴꺼라는 생각에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내용도 좋고 애기도 너무 좋아하는데, 현재 애기의 습성상 종이를 찢거나 뜯을 때라서 감히 보여 줄 수가 없군요. ㅠ_ㅠ (제대로 보여주면 몇 시간에 모두 눈뜨고 있는 동물들만 책에 남겠더라구요.)
시기상으로는 지금이 적기인데, 아기 행동 발달 상으로는 적기가 아니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만약에 재출판이 된다면, 하드보드지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S. 아기가 정말 관심은 많이 갖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