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우스, 켐프의 정평있는 옛 연주,
아라우의 위풍당당한 연주,
미켈란젤리의 낭만성 풍부한 연주와 더불어 베토벤 5번 협주곡의 명반이라 할 수 있는 음반이라 하고 싶다.
정말 힘이 느껴지는 음반이다.
특히 고음에서 굴다의 독특한 터치는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즐거움을 안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