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의글'에 나오는 택시기사 아저씨 덕분에 책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각 장 마지막에 있는 "떡볶이집에서 만난 부자 이야기"도 유익했습니다. 중학생 아들과 꿈 이야기를 한 직후 읽어서인지 청소년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참고로 우리 아들의 꿈은 부자가 되는 거라네요. 부자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도 강추.
'지은이의글'에 나오는 택시기사 아저씨 덕분에 책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각 장 마지막에 있는 "떡볶이집에서 만난 부자 이야기"도 유익했습니다. 중학생 아들과 꿈 이야기를 한 직후 읽어서인지 청소년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참고로 우리 아들의 꿈은 부자가 되는 거라네요. 부자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