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가 백일이 지나서 처음으로 사준 DVD입니다. 처음엔 보는둥 마는둥 하더니 돌이 지난 지금은 틀어주면 꼼짝않고 앉아서 집중하고 보네요. 토끼나 강아지등 아는 동물이 나오면 괴성도 지르고 '멍멍' 소리도 흉내내면서 좋아합니다. 꽃이나 나비, 벌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것들이 많이 나와서 학습하는데도 도움이 되는거 같구요. 요샌 보면서 무슨 생각을 그리 많이 하는지 땀까지 쭉~욱 흘려가면서 심각하게 보네요..^^ 아이랑 밖에서 사물을 직접 보여주는것이 젤 좋지만, 이렇게 dvd를 통해서 보여주는것도 기억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
| 장난감 작동하는거만 보여줍니다. 정말 후회했습니다. 아기에게 보여줬더니 잘보지도 않고 조금보는것 같더니 인형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울어버리더군요. 아까워서 시간이 지난뒤 다시보여줘도 시러라 합니다. |
| 이런걸 어떻게 보여주라고... 음악은 그런대로 ... 그치만 장난감들을 하나씩 작동 시켜놓고는 그걸 찍어놓은 것을 아이에게 어찌 보여주라고. 차라리 자연의 모습을 찍어놓았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아이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저의 관점에선 이런 DVD는 아이 바보 만드는 DVD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