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물량공세로 인한 추격이 결코 안심할수 없는 수준까지 왔다.기술격차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노출된 기술부터해서 격차가 크지 않음을 인지하고 경각심을 가지고 꾸준히 배터리산업에 몰두한 기업인들에게 존경을 표하고싶다.총성없는 전쟁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듯하다. 우리나라의 2차전지 산업이 중국에 잡히지 않고 삼원계 기술이 독보적으로 보존되고 최고의 기술력을 지닌 나라로 계속 유지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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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산업애 대한 고찰 미국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됐다. 일시적 수요 둔화(캐즘)와 중국의 위협적인 추격에 이어, ‘트럼프 재집권’이라는 변수를 맞이한 한국 이차전지 산업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이런 요소들은 K-배터리에 오로지 ‘위기’와 ‘재앙’으로만 작용하게 될까? 『혼창통』으로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이지훈 세종대 교수의 신작 『K-배터리 30년 전쟁』은 눈앞에 다가온 이 질문에 대해 통찰력 가득한 힌트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