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호프만, 톰 크루즈
어릴적 티비로 보았던 영화.
티비 시절에는 이런 화질의 영화가 당연하다고 느껴지지만 이제는 오래된 화면이란 느낌이 든다.
가족, 자폐증, 형제.
무엇 하나 이래야 한다고 말을 하지 않지만 먼가 담담히 느껴지는 그런 영화.
무조건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