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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비 스타 타입은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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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는 아니다...단지,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라는 말들을 워낙 들었던 작품이라 저렴한 가격에 DVD를 구입하곤 즐겁게 얼른 감상해보았는데...정말 연기가 좋았다! 평론가가 아니기에 연기를 비교분석하고싶진 않다. 그래도, 정말 본인같이 연기하는 케시 베이츠와, 고통당하는 남자주인공연기를 너무나도 실감나게 연기한 제임스 칸이라는 두 배우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단, 너무 무시무시한, '케시'같이 다중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이라서 그런지, 영화가 현실이 될까봐, 괜시리 걱정되고 무서웠다.... 오래된 작품이지만 전혀 연기가 빛바래지 않은 좋은 영화였다!~ |
| 이 가격에 이런 좋은 음질과 화질을? 정말 소장가치 최고입니다.여기서 몇 몇 작품 잘못 사서 우울 했는데 이 작품으로 그나마 보상이 됩니다. 소장하세요. 후회 안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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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좋은 영화가 너무 저렴하게 팔리고 있는걸 보면 너무 맘이 아프다. 사람도 생노병사가 있듯이, 영화도 수명이 있고 젊고 늙음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다. 캐시 베이츠의 광인 연기와, 베스트셀러작가 역의 제임스 칸의 공포를 주고 겪는 극중의 연기는 피가 난자하거나 끔직한 무언가가 등장하지 않고도, 얼마나 공포감을 줄수 있는지 알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영화이다. 차분히 도끼로 주인공의 정강이뼈를 내려치는 캐시베이츠의 그 장면은 이 영화가 왜 훌륭한 스릴러인지 알게해 주는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