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풋풋한
"풋풋한" 내용보기
느낌이 좋은 책이다.   아주 오래 전에 점찍어 두고 이제사 골라 보았다.   의인화된 둥근 논의 한살이가, 요새야 흔한 일이 되었지만, 입말체로 감겨온다.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진다.   그 뿐 아니라, 논을 매개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여러 생명들도 잘 어우러져 논다.   처음엔 책이 울퉁불퉁해서 파본인가 했더니, 큰 그림을 차곡히 접어놓은   자국이었다.   섬세하
"풋풋한" 내용보기

느낌이 좋은 책이다.

 

아주 오래 전에 점찍어 두고 이제사 골라 보았다.

 

의인화된 둥근 논의 한살이가, 요새야 흔한 일이 되었지만, 입말체로 감겨온다.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진다.

 

그 뿐 아니라, 논을 매개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여러 생명들도 잘 어우러져 논다.

 

처음엔 책이 울퉁불퉁해서 파본인가 했더니, 큰 그림을 차곡히 접어놓은

 

자국이었다.

 

섬세하면서도 풋풋한 그림이 접혀있다.

 

가만 보니, 더욱 큰 그림이어도 좋았을 그림이다.

 

물론, 책으로 내기엔 어려워서 그리 만들었겠지만.

 

 

z*****z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