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2학기... 모 과목을 들으며 독후감을 써야할 일이 있어 읽은 책이었다. 과목이 우주와 관련된 과목이라 내가 이 책을 선택했었는데 요즘 늘 장르소설만 읽다 이런 일반 교양서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물론 한 번 읽고 책장에 처박히긴 했으나 읽을 때는 꽤 재미있게 읽었었다. 상당히 여러 관점에서 외계 생명체를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큰 전문지식이 없는 비 전공
때는 작년 2학기... 모 과목을 들으며 독후감을 써야할 일이 있어 읽은 책이었다. 과목이 우주와 관련된 과목이라 내가 이 책을 선택했었는데 요즘 늘 장르소설만 읽다 이런 일반 교양서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물론 한 번 읽고 책장에 처박히긴 했으나 읽을 때는 꽤 재미있게 읽었었다. 상당히 여러 관점에서 외계 생명체를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큰 전문지식이 없는 비 전공자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