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 영상물을 보았을때 많이 놀랐다. 겉 커버에 오타가 너무 하다 싶을정도로 많았기때문이다. 예를들어 파바로티의 이름이 Ruciano라고 되있었으니(원래는 Luciano) 황당했음은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내용면에서는 만족했다. 인터뷰 장면이 좀 지루한 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공연은 좋았다. 공연장 내부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고 흥미로웠던 것은 공연하는 파바로티 뒤편에 의자를 임시로 놓아 관람하게 했다는것이다. 후반부에 파바로티가 이들을 위해 뒤로 돌아 노래하는 장면은 무척 놀라면서 흥미로웠다. 그 노래가 끝나자 뒤편에 앉은 모든사람이 기립박수를 친것 또한 인상깊었다. 노래는 전성기에서 점차 멀어져가는 시기라 힘든 모습이 많았지만 어려운 레퍼토리로 만족스럽게 불러주었다. 데카에서 나온 리사이틀 영상물과 비교를 한다면 반주나 연주자의 컨디션이 데카에서 나온것이 더 좋지만 이제는 구하기가 어렵고 이 영상물에서 파바로티의 마지막 전성기를 보는듯하여 가치있는 영상물이라할 수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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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DTS야... 타이틀에 DTS라는 글자는 한글자도 없고 그냥 돌비구만... 완전 낚시질....
그냥 MP3 듣는게 낫겠다... 아 짜증... 그냥 사기 당한셈 쳐야지...
2900원이면 이렇게 사기쳐도 되는건가... 배송비 포함하면 .... 와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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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원이라도 돈이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노래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파바로티만이 낼 수 있는 목소리와
피아노 반주와 공연장의 실황 분위기가 너무도 좋습니다.
꼭 보세요.
29,000원이라도 돈이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노래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파바로티만이 낼 수 있는 목소리와
피아노 반주와 공연장의 실황 분위기가 너무도 좋습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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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파바로티 바로셀로나 공연DVD라서 무의식 중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인가(월드컵인가??)에서 카레라스,도밍고와 함께 공연함 DVD인줄 얼핏 착각했었다.(좀 심하게..괜히 혼자 흥분해서..그 명반을 이 가격에..하고 혼지 김칫국먼저 마시구...)
하지만, 자세히 인터넷 구입 바로 직전...이 음반 DVD는 파바로티 혼자만의 독창회 였다.
총 23곡의 실황이 들어 있다. 바르셀로나의 한 '실내 연주장'에서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아닌 '피아노'하나만의 반주와 함께 노래를 한다. 괜찮다...파바로티의 음악 실황을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소장할 수 있으니 아쉬움이 전혀 없다.
하지만 굳이 아쉽다 함은 파바로티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공주는 잠못이루고'가 빠져있는게 내심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그러나 Una furtiva lagrima를 비롯한 다른 22곡을 들을 수 있어 좋다.
아, 파바로티의 짧은 인터뷰(한 3분 쯤??)가 나오는데 노래하는 목소리 말고, 일반 육성을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결론을 말하자면....이 만한 가격에 좋은 파바로티의 음악 DVD...정말 사기 잘 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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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에 제품을 넣고 나오는 화면에 실망 화질이 5점만점에 2점정도의 생각이 들 정도로 하지만 음질을 들으면서 실망이 다시금 귀를 통한 만족감이 화질의 열악함을 충분히(?) 만회한듯한 느끼미다 특히 이같은 저렴한 가격을 놓고보면 더욱 그렇다. 실제 연주장소는 대극장이 아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화질은(물론 극장 사이즈완 상관없는 일이지만) 너무 빈야하다는 느낌이 든다. 음질만을 추구하고 듣는 것에 만족하실수있는 분이라면 추천할만 하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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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의 다양한 레퍼터리를 볼 수 있는 좋은 dvd로 생각하고 얼른 샀다. 그런데 화질이 약간 떨어지고 성악 전공이 아닌 나는 자막이 없어서 무슨 노래인지 지금 어떤 내용을 노해하는지 몰라서 답답하다. 상품에 한글 자막이 있다했는데 알고보니 인터뷰, 프로필, 메뉴등에만 해당되는 것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고 사용빈도가 그리 많지 않을것 같다. 연주회 장소는 참 아름다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