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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들어있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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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돌선물로 어느분이 창의놀이책을 사주셨는데, 만1세이긴 하지만 아이가 말이 좀 느려서 18개월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여타 다른 놀이책에 비해 CD가 들어있어서 굉장히 좋은거같아요. 우리 아기가 음악을 참 좋아하는데, (어느정도냐 하면, 너무 많이 틀어줘서 CD가 망가질 정도예요) 책만 펴주면 책을 찢으려하거나 하는데 CD를 틀어주고 거기에 맞춰서 같이 놀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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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돌선물로 어느분이 창의놀이책을 사주셨는데,

만1세이긴 하지만 아이가 말이 좀 느려서 18개월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여타 다른 놀이책에 비해 CD가 들어있어서 굉장히 좋은거같아요.

우리 아기가 음악을 참 좋아하는데,

(어느정도냐 하면, 너무 많이 틀어줘서 CD가 망가질 정도예요)

책만 펴주면 책을 찢으려하거나 하는데

CD를 틀어주고 거기에 맞춰서 같이 놀아만 주면 되니 굉장히 편하답니다.

놀아주기 힘들거나 애기가 집중을 잘 못할 때에는 CD만 틀어주기도 하고요..

게다가 아기랑 놀아주는데 아주 익숙치 못한 저같은 맞벌이 엄마에겐

굉장히 유용해서 시리즈 4권을 다 사줬는데요, 그 중에 창의놀이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j****e 200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자람1세-창의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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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와 재미자람1세-창의놀이를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앞서했던 수놀이, 말놀이와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아직 아이가 자신의 의사를 밝힐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서 정말 본인의 창의력이라기보다는 엄마의 의도가 다분히 숨겨진 활동이었습니다. 먼저 숲속동물들이 악기를 가지고 노는 이야기를 cd로 들으면서 책을 보았습니다. 엄마가 앞에 앉혀놓고 읽어줘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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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와 재미자람1세-창의놀이를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앞서했던 수놀이, 말놀이와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아직 아이가 자신의 의사를 밝힐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서 정말 본인의 창의력이라기보다는 엄마의 의도가 다분히 숨겨진 활동이었습니다.

먼저 숲속동물들이 악기를 가지고 노는 이야기를 cd로 들으면서 책을 보았습니다. 엄마가 앞에 앉혀놓고 읽어줘도 좋아하네요^^

 

 


 

 

동물들이 둥둥둥 북을 치기도 하고 찰찰찰 탬버린을 치기도 합니다. cd의 소리를 들으며 한솔이도 즐거워했습니다.

집에 있는 몇가지 악기로 한솔이도 소리를 내어보았습니다. 유난히 악기소리를 좋아하고 춤추기를 좋아하는 흥이 있는 아이라서 그런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캐스터네츠를 처음 사줬을때는 손에 잡히지도 않던 것이 어느새 많이 자랐는지 한손에 잡히고 소리가 나네요. 그동안 거들떠보지도 않던 캐스터네츠의 소리를 제대로 내고 제대로 들었답니다. 그리고 트라이앵글은 한솔이가 아주 좋아하는 악기지요. 소리도 제법 경쾌하게 낸답니다.

 

 


 

 

장난감 심벌즈라 그런지 소리는 둔탁하기 이를데없지만 폼은 제대로 잡는답니다. 탬버린은 한동안 북처럼 치더니, 이번 기회에 흔드는 걸 가르쳐줄 수 있었답니다. 피아노는 한솔이가 하루에도 몇번씩 치면서 노는 장난감이랍니다. 이번에, 한솔이에게 천오백원짜리 북을 하나 사주었습니다. 제법 폼이 나지요??

 

수리수리마술사가 말하는대로 장난감을 뜯어서 꽂는 놀이중입니다. cd의 내용이 재미있는데, 실제로 뜯어서 꽂기는 별로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냥 놀이도구의 이름을 아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배와 비행기가 움직이는 그림 옆에 스티커붙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솔이가 아직 갈매기와 물고기의 성질을 잘 몰라서 하늘에다 물고기를, 바다속에다가 갈매기를 붙이기도 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스티커가 적어서, 참잘했어요 스티커까지 모두 붙였답니다.--;;

 


 

 

 

사물의 일부를 보고 전체를 알아맞추는 페이지입니다. 2페이지에 4개밖에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집에 있는 화보를 잘라서 그림카드를 만들어봤습니다. 그림카드가 아니더라도 말을 할 수 있는 아이라면 집안 물건들을 가지고도 놀 수 있을것같아요. 한솔이는 아직 말을 거의 못하니까 제일 익숙한 과일그림 맞추기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찾아보니 과일의 일부를 나타낸 그림과 원래모습의 그림이 있어서 딱 맞는 훌륭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고일은 자주 하던 거라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엄마가 많이 가르쳐주고 짝맞추기를 한거지만, 제법 잘하지요? ^^;

 


 

그 다음엔, 빨간 솜사탕을 먹은 코끼리색칠하기를 하였습니다. 원래는, 빨간솜사탕을 먹었으니까 빨간코끼리가 되어야하는데, 한솔이가 완전 무시하고 자기마음대로 색을 칠하네요. 뭐 어때요? 아이가 즐겁게 놀았으니 만족합니다. ^^; 이 페이지도, 코끼리밖에 없으니 조금 아쉬운 감이 드네요. 다른 색깔 솜사탕을 먹은 동물도 그려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0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